[Y현장] '0교시는 인싸타임'…"학창 시절 사랑, 10대 시선으로 그렸다" 작성일 10-29 2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y8MYP3e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HKEs2wM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의 주역들 ⓒOSE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YTN/20241029121616914eato.jpg" data-org-width="1280" dmcf-mid="fMCK4l2XJ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YTN/20241029121616914ea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의 주역들 ⓒOSEN </figcaption> </figure> <p dmcf-pid="636IvQhLev" dmcf-ptype="general">풋풋했던 학창 시절 사랑을 10대의 시선으로 그려낸 드라마가 시청자를 찾아온다. </p> <p dmcf-pid="PkYPeHxpeS" dmcf-ptype="general">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의 제작발표회가 오늘(29일) 오전 11시 서울 강눔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작품의 연출을 맡은 배하늘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우석, 강나언, 최건, 손동표, 한채린이 참석해 작품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p> <p dmcf-pid="QPc37Ephel" dmcf-ptype="general">이날 배하늘 감독은 작품을 연출한 계기에 대해 "10대 때는 친구 관계가 인생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지금 돌이켜보면 별일 아니지만 당시는 크게 느껴졌던 일들이 많다. 당시의 일을 그때의 시선으로 그리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p> <p dmcf-pid="xT7NEqA8Jh"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저희 드라마는 보기 쉬운 드라마를 표방하고 있다. 클리셰라든가 익숙한 스토리 라인이 있지만 그 속에서 새로움을 찾으려고 했다. 거창한 말보다는 재밌게 볼 수 있는 드라마를 만들고 싶었다. 시청자들이 재밌게 보시는 게 이 작업의 의의라고 생각했다"라며 시청자가 즐겁게 볼 수 있는 작품을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p> <p dmcf-pid="yal26vf5nC" dmcf-ptype="general">배우들 역시 작품에 대한 만족감과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p> <p dmcf-pid="WLIbfh9HLI" dmcf-ptype="general">먼저 김우석 배우는 "최근 자극적인 작품들이 많은데 이번 작품은 옛날 생각이 나는 대본이었다. 대본을 읽는 내내 몰입할 수 있었고, 재미있게 읽어서 촬영 내내 신이 났다"라며 "촬영할 때도 학창 시절로 돌아간다는 느낌을 받아서 배우들 간 케미가 좋았다"라고 말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p> <p dmcf-pid="YItJg3nbiO"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으로 첫 데뷔에 나선 최건 역시 "작품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영광스러운 마음이라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다"라며 "또래 배우들이 많아 늘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촬영할 수 있었다. 특히 김우석, 강나언 배우에게 많이 배울 수 있었던 현장"이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GjvfQy8tRs" dmcf-ptype="general">강나언은 "이전 작품에서 연기했던 캐릭터는 제 성격을 녹여내서 연기했다면 이번에는 다른 자아를 꺼내서 연기했다. 저에게 새로운 도전이었다. 감독님과 이야기를 많이 나눴고 지은이를 최대한 공감해 가면서 연기하려고 했던 것 같다. 나중에는 지은이에 녹여져서 연기할 수 있었다"라며 그간 본 적 없던 모습을 예고했다. </p> <p dmcf-pid="Hgh98SVZnm" dmcf-ptype="general">한채린 또한 "아직도 캐릭터에 애정이 많은 상태다. 너무 몰입한 나머지 극 중에서 상대방에게 화를 내는 장면까지 몰입돼 마음이 아프기도 했다. 제 안에 있는 악한 마음을 꺼내야 하는 캐릭터라 '나에게 이런 모습이 있었구나' 준비하면서도 많이 슬펐던 기억도 있지만 재미있게 연기했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p> <p dmcf-pid="XWzjDBc6er" dmcf-ptype="general">한편 '0교시는 인싸타임'은 익명 커뮤니티 앱 '인싸타임'의 관리자가 되어 전교생의 모든 비밀을 알게 된 아웃사이더가 '인싸'(인사이더) 무리에 들어가며 펼쳐지는 하이틴 시크릿 로맨스 드라마로 채널 시네마천국에서 오는 11월 1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p> <p dmcf-pid="ZmZRn1dzdw" dmcf-ptype="general">YTN 김성현 (jamkim@ytn.co.kr)</p> <p dmcf-pid="5SpoAuaVJD"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dmcf-pid="1KiY5LHEdE"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dmcf-pid="tRDUBr7vn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2' 연상호 "최근 심근경색 시술 받아, 살 많이 빠진 이유"[인터뷰②] 10-29 다음 [Y현장] 김우석·강나언, 열애 인정 후 첫 공식 석상…"좋은 에너지 받았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