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2' 연상호 "최근 심근경색 시술 받아, 살 많이 빠진 이유"[인터뷰②] 작성일 10-29 2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AcrKEQ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aF37Eph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연상호 감독. 제공ㅣ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tvnews/20241029121615827xjhi.jpg" data-org-width="900" dmcf-mid="4TvTHJWA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tvnews/20241029121615827xj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연상호 감독. 제공ㅣ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PN30zDUlv7"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연상호 감독이 최근 심근경색으로 아찔했던 순간을 언급했다. </p> <p dmcf-pid="QRWY5LHEyu"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시즌2(이하 지옥2)를 공개한 연상호 감독이 29일 오전 11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p> <p dmcf-pid="xeYG1oXDCU" dmcf-ptype="general">이날 연상호 감독은 인터뷰 말미 다작을 하며 '열일'하는 근황에 대해 이야기 하며 "여담이지만 제가 최근에 좀 아팠다"고 운을 뗐다. </p> <p dmcf-pid="yGReLtJqSp" dmcf-ptype="general">이어 "혈관 쪽이 안 좋았는데, 심근경색 스텐스 시술을 받았다. 보시는 분들이 살이 많이 빠졌다고 하더라. 두 세달 정도 됐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dmcf-pid="WGReLtJqy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 때 이후로 사실 뭔가 작업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요즘엔 오히려 좀 더 건강해졌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YHedoFiBS3" dmcf-ptype="general">이에 연상호 감독의 건강을 염려하는 반응이 이어지자 그는 "몇달 동안 담배를 끊고 있었는데 부산영화제 때부터 다시 피우게 되더라. 오늘 이후로 다시 끊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GXdJg3nbTF"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공개된 '지옥' 시즌2는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정진수 의장과 박정자를 둘러싸고 소도의 민혜진 변호사와 새진리회,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p> <p dmcf-pid="HS86RGQ0Tt"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나 켄드릭, 감독 갑질 폭로..."엑스트라 100명 앞에서 '발전 좀 해' 모욕" [할리웃통신] 10-29 다음 [Y현장] '0교시는 인싸타임'…"학창 시절 사랑, 10대 시선으로 그렸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