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지옥 2' 연상호 "'지옥' 세계관, 건담처럼 무한 확장되는 것 꿈꾼다” 작성일 10-29 2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b8MYP3I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NEIvQhL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121551835yhmw.jpg" data-org-width="1200" dmcf-mid="pXQia0LK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121551835yh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zjDCTxlor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넷플릭스 화제작 '지옥'의 연상호 감독이 시즌 2의 방향성과 비전을 직접 밝혔다. </p> <p dmcf-pid="qkmSYeTNmJ" dmcf-ptype="general">연상호 감독은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모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넷플릭스 '지옥' 시즌 2 공개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dmcf-pid="BEsvGdyjwd" dmcf-ptype="general">'지옥' 시즌 2는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정진수 의장과 박정자를 둘러싸고 소도의 민혜진 변호사와 새진리회,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p> <p dmcf-pid="bDOTHJWAOe" dmcf-ptype="general">이날 자리에서 연 감독은 "'지옥' 시즌 2는 시즌 1의 미스터리를 심화시키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물음을 던지는 작품"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KG1ubmzTI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옥'만의 독특한 세계관이 '건담' 시리즈처럼 다양한 이야기를 품을 수 있도록 만들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그는 "다른 창작자 분들이 세계관 안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시도하는 것들이 쌓여 하나의 정설로 자리 잡을 수도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9Ht7KsqysM"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지옥' 시즌 2는 천사의 고지와 사자의 시연이 일상화된 사회 속에서 각자의 신념을 내세우며 충돌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지난 2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2’ 연상호 감독 “문근영, 이제 시작…배우로서 부활하길” [인터뷰②] 10-29 다음 김태리 신예은만?..'정년이' 김윤혜, 1년 넘게 무용 연습한 결과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