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2’ 연상호 감독 “문근영, 이제 시작…배우로서 부활하길” [인터뷰②] 작성일 10-29 2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lOOSPCna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weeLtJq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상호 감독 (사진=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ilgansports/20241029121553413jvga.jpg" data-org-width="800" dmcf-mid="FFkkm9Dx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ilgansports/20241029121553413jv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상호 감독 (사진=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HwwIfmejD" dmcf-ptype="general"> <br>연상호 감독이 ‘햇살반 선생’ 오지원 역으로 특별출연한 배우 문근영을 극찬했다. <br> <br>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시즌2(이하 ‘지옥2’)를 연출한 연상호 감독 인터뷰가 진행됐다. <br> <br>이날 연 감독은 문근영 캐스팅에 대해서 “상당히 옛날부터 좋은 배우라고 생각했다. 개인적 아픔이 있기도 했고, 문근영 배우가 가진 이미지도 있다”라며 “내적으로 다져져있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그걸 가장 강하게 본 작품이 단막극 ‘기억의 해각’이다. 완전히 다른 시도를 보여줬다. 처해있는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하는 배우로서의 의지들이 그 작품에서 많이 보여져 개인적으로 감동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br> <br>이어 “그 모습이 오지원이라는 인물을 표현하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 제안했다. 촬영하면서도 고요한 느낌을 받았다”라며 “말이 많지도 않고 대기시간에도 핸드폰도 보지 않지만, 촬영이 시작되면 폭발을 시킨다. 그 에너지가 고요한 신에서도 느껴진다”라고 돌아봤다. <br> <br>캐릭터가 이후에도 다시 출연했으면 한다는 열렬한 시청자 반응에 대해서는 “오지원이라는 캐릭터가 부활하기보다 문근영이라는 배우가 부활하길 바란다”라고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을지 예상보단, 사랑받기를 바랐다. 같은 장면에 나오진 않는 배우들도 다들 이야기를 많이 했다. 문 배우가 가진 애티튜드나 에너지가 이제 시작됐다라는 느낌을 다들 받으신 것 같다”라고 말했다. <br> <br>한편 지난 25일 공개된 ‘지옥2’는 계속되는 지옥행 고지로 더욱 혼란스러워진 세상, 갑작스레 부활한 새진리회 정진수 의장(김성철)과 박정자(김신록)를 둘러싸고 소도의 민혜진 변호사(김현주)와 새진리회, 화살촉 세력이 새롭게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나언, ♥김우석과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편안하게 해줘 고마워” (0교시는 인싸타임) 10-29 다음 [인터뷰①] '지옥 2' 연상호 "'지옥' 세계관, 건담처럼 무한 확장되는 것 꿈꾼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