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나언, ♥김우석과 열애 인정 후 첫 공식석상…“편안하게 해줘 고마워” (0교시는 인싸타임) 작성일 10-29 2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TQBVCKG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2ONEqA8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나언, 김우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121547279hgag.jpg" data-org-width="700" dmcf-mid="1fzZ3N1m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121547279hg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나언, 김우석. </figcaption> </figure> <p dmcf-pid="3vPq2IbYDN" dmcf-ptype="general"><br><br>강나언이 김우석과 열애를 인정한 후 첫 공식석상에 섰다.<br><br>웹드라마 ‘0교시 인싸타임’ 측은 29일 오전 11시에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연출을 맡은 배하늘 감독을 비롯해 김우석, 강나언, 최건, 손동표, 한채린 등이 참석했다.<br><br>이날 강나언은 연기를 하다가 연인 관계로 발전을 한 김우석과 함께 호흡을 맞춰본 소감에 대해 “편하게 해줘서 정말 고마웠다. 특히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주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br><br>이어 김지은이라는 캐릭터에 대한 설명도 덧붙였다. 그는 “지은이는 한마디로 인싸가 되고 싶은 인싸 호소인이다. 쭈그리 면도 있고 소심하지만 귀여운 면도 있다”라며 “저는 학창 시절에 인싸와 아싸, 그 중간에 있었다”고 말했다.<br><br>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은 익명 커뮤니티 애플리케이션 ‘인싸타임’의 관리자가 돼 전교생의 비밀을 알게 된 한 아웃사이더가 지독하게 얽히고 싶었던 ‘핵인싸’ 무리에 들어가며 펼쳐지는 로맨스를 다룬다.<br><br>8부작 드라마는 채널 시네마천국에서 다음 달 10일 첫 공개 된다.<br><br>앞서 김우석 측은 강나언과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소속사 블리츠웨이 스튜디오는 최근 “두 사람이 작품 촬영 종료 후 조심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확인했다”라며 “애정어린 시선으로 봐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br><br>김우석은 지난 2015년 그룹 업텐션으로 데뷔한 후 2019년 Mnet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엑스원(X1)으로 재데뷔했다. 그룹 활동 종료 후 배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11월 4일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br><br>강나언은 2022년 tvN 드라마 ‘블라인드’를 통해 데뷔했으며 ‘일타 스캔들’ ‘웨딩 임파서블’ 등에 출연했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2' 연상호 감독 "유아인→김성철 배우 교체, 어려움 多" [인터뷰]① 10-29 다음 ‘지옥2’ 연상호 감독 “문근영, 이제 시작…배우로서 부활하길” [인터뷰②]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