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만 달러 투자' 람다 CEO "한국 AI 혁신 빨라…SKT와 협업 기대" 작성일 10-29 2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K AI 서밋' 기조연설자로 나설 예정…"한국에 클라우드 서비스 확장 기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m3JZRuLh"> <p dmcf-pid="Z7xmuk0CdC"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한국은 AI 혁신이 빠르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SK텔레콤과 협업을 통해 한국의 AI 진전과 혁신을 가속할 수 있기를 매우 기대하고 있습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KJhbmzT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티븐 발라반 람다 CEO. [사진=SK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inews24/20241029121400606kqcd.jpg" data-org-width="580" dmcf-mid="HnwteHxp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inews24/20241029121400606kq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티븐 발라반 람다 CEO. [사진=SKT] </figcaption> </figure> <p dmcf-pid="134kFa5riO" dmcf-ptype="general">스티븐 발라반 람다 최고경영자(CEO)는 29일 SK텔레콤 뉴스룸과의 인터뷰에서 'AI 혁신 허브'로 떠오른 한국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p> <p dmcf-pid="t34kFa5rns" dmcf-ptype="general">람다는 엔비디아로부터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를 공급받아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다.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람다의 고객사이며, SK텔레콤은 지난 2월 람다에 2000만 달러를 투자했다.</p> <p dmcf-pid="FGqLYeTNnm"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람다의 GPU 자원을 기반으로 오는 12월부터 국내 기업들을 상대로 AI 인프라 사업을 추진한다.</p> <p dmcf-pid="3JrFdXMULr" dmcf-ptype="general">발라반 CEO는 한국과 아시아태평양 시장에서 GPU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SK텔레콤과의 파트너십으로 AI 혁신 허브인 한국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확장할 기회를 얻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0zMs7EphMw"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AI는 우리 경제의 모든 측면을 근본적으로 재구성할 것"이라며 "우리는 이미 챗GPT가 자본주의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애플리케이션이 되는 것을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pfoTVCKGRD" dmcf-ptype="general">발라반 CEO는 다음달 4~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K 인공지능(AI) 서밋 2024'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는다. 그는 첫 날인 4일 '오픈 모델과 GPUaaS로 AI를 제어하라'라는 내용으로 주제발표에 나선다.</p> <p dmcf-pid="UoIULtJqME" dmcf-ptype="general">그는 SK AI 서밋에 관해 "참석하는 연사 모두 업계에서 내로라하는 연구자와 엔지니어, 비즈니스 리더들"이라며 "SK는 AI 산업에서 성공하기 위한 유리한 위치를 계속해서 잡아가고 있다. AI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전 세계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굉장한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p> <address dmcf-pid="udwteHxpik" dmcf-ptype="general">/서효빈 기자<span>(x40805@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우진·임시현도 경쟁 예외 없다…양궁 국가대표 2차 선발전 개최 10-29 다음 "새 장면 추가" 김래원·김해숙 '해바라기' 11월 감독판 재개봉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