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최소한의 선의' 개봉 전 낭보…토리노영화제 초청 작성일 10-29 2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aQa0LKO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MJVJZRu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JTBC/20241029122050209xjyr.jpg" data-org-width="560" dmcf-mid="pQsgs2wM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JTBC/20241029122050209xjyr.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7Rifi5e7Oe" dmcf-ptype="general"> 개봉 전 힘이 되는 낭보가 전해졌다. <br> <br>영화 '최소한의 선의(김현정 감독)'가 제42회 토리노국제영화제 국제장편영화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br> <br>내달 22일부터 30일까지 개초되는 토리노국제영화제는 베니스국제영화제와 함께 이탈리아에서 권위 있는 영화제로 꼽힌다. '최소한의 선의'는 24일 상영 될 예정이며, 김현정 감독이 영화제에 직접 참석해 현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br> <br>'최소한의 선의'는 난임으로 스트레스를 받던 고등학교 교사 희연이 반 학생 유미의 임신으로 혼란을 겪지만 유미의 상황을 고민하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선의에 대해 우리 모두에게 질문을 던지는 영화다. <br> <br>개봉을 앞두고 토리노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의 쾌거와 함께, 우리가 주목해야 할 웰메이드 작품으로 극찬을 이끌어 내고 있어 올가을 필람 무비로 벌써부터 입소문이 나고 있다. <br> <br>'최소한의 선의'는 고등학교 1학년 담임 선생님으로 변신한 장윤주와 임신한 고등학교 1학년 최수인의 이야기를 담으며 누군가 도움이 필요할 때 내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선의가 대해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흔든다. <br> <br>관객들은 영화 속 선생님 희연과 그의 임신한 제자 유미가 처한 각자의 상황과 그들의 고민에 공감하고 이들의 연대에 박수를 보내며 지금도 어딘가에서 우리 모두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유미와 같은 상황에 대해 주목하게 된다. <br> <br>특히 영화를 관람한 모든 이에게 최소한의 선의에 대해 질문하게 만드는 깊은 여운을 남기는 만큼 개봉 후 반응을 기대케 한다. 오는 30일 개봉한다. <br> <br>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 연상호 감독 "김성철에게 '유아인 흉내내라'고 하긴 힘들어" 10-29 다음 ‘숏폼 만들어 볼까? 경륜·경정 건전문화 영상공모전…총상금 800만원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