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임직원, 노후 담벼락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작성일 10-29 2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Z9Qy8t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R52xW6F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SM엔터테인먼트 임직원이 26일 서울 성동구 일원에서 노후 담벼락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치는 모습. 제공|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tvnews/20241029123914487efgb.jpg" data-org-width="600" dmcf-mid="ba06JZRu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tvnews/20241029123914487ef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SM엔터테인먼트 임직원이 26일 서울 성동구 일원에서 노후 담벼락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치는 모습. 제공|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dmcf-pid="2ABdNpo9vj"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서울 성동구 일대 노후화된 담벼락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다. </p> <p dmcf-pid="VcbJjUg2WN" dmcf-ptype="general">SM은 지난 26일 어린이들이 보다 밝고 개선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성동구 구립 성일어린이집과 성일 어린이 공원 등의 노후 담벼락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p> <p dmcf-pid="fkKiAuaVva" dmcf-ptype="general">이번 봉사활동에는 SM임직원 24명과 임직원 가족 11명 등 모두 35명이 참여했다. 성동구청은 장소 제안 등의 도움을 줬다. </p> <p dmcf-pid="42SpKsqyvg" dmcf-ptype="general">SM은 "성동구 내 미관 취약 지역의 환경 개선과 안전하고 활기찬 환경 조성, 벽화조성을 통한 지역사회와 소통과 사회적 기여를 위해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8VvU9OBWvo" dmcf-ptype="general">앞서 SM은 지난해 10월에도 임직원 17명이 참여해 성동구 어린이 공원 일대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p> <p dmcf-pid="64y7VCKGyL" dmcf-ptype="general">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관내 기업이 지역과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주심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기업들의 선한 영향력을 적극 알리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P8Wzfh9Hln"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아인, 수면마취제에 의존…실형 선고 지나치게 무거워" 변호인, 항소심서 강조[TEN이슈] 10-29 다음 ‘강철부대’ 츄, 화제 속 국내 첫선 ‘리블리 아일랜드’ 길잡이 낙점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