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수면마취제에 의존…실형 선고 지나치게 무거워" 변호인, 항소심서 강조[TEN이슈] 작성일 10-29 2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zea0LKpF"> <p dmcf-pid="PTuMoFiBF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y7Rg3nb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123909340qzes.jpg" data-org-width="1200" dmcf-mid="8SUxLtJqF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123909340qz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xXKnc7Nfz5" dmcf-ptype="general">마약 상습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유아인 측이 항소심에서 "1심이 선고한 징역 1년이 너무 무겁다"고 주장했다.<br><br>유아인의 변호인은 29일 서울고법 형사5부(권순형 안승훈 심승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피고인이 악의적으로 법을 위반한 게 아니다"며 이같이 밝혔다.<br><br>변호인은 "이미 (유아인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극한의 상황에 몰린 상황에서 수면마취제에 의존성이 생겼던 것"이라며 "이 사건 수사가 개시되기 전부터 정신의학과 내원해 수면장애를 건강한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었다"고 했다.<br><br>이어 "실질적으로 수면마취제 의존성에서 벗어나서 상당한 치료 효과를 누리고 있는 상황이었음에도 실형을 선고한 원심 형이 지나치게 무겁다"고 덧붙였다.<br><br>유아인은 2020년 9월~2022년 3월 서울 일대 병원에서 미용 시술의 수면 마취를 빙자해 181차례에 걸쳐 의료용 프로포폴 등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지난해 10월 재판에 넘겨졌다.<br><br>또 2021년 5월부터 2022년 8월까지 다른 사람 명의로 44차례 수면제를 불법 처방받은 혐의가 있다. 지난해 1월 최모씨 등과 함께 미국에서 대마를 3회 흡연하고 다른 이에게 흡연을 교사한 혐의도 받는다.<br><br>1심은 지난달 "범행 기간, 횟수, 방법, 수량 등에 비춰 죄질이 좋지 않고, 비난의 여지가 상당하다"며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다만 대마 흡연교사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로 판단했다.<br><br>유아인의 지인이자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등 혐의로 기소된 최씨에게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뱅은 아직...지드래곤 뜬다” MAMA, 美·日 녹일 25년 역사의 K팝 시상식 [종합] 10-29 다음 SM 임직원, 노후 담벼락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