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3분기 영업이익 2248억… 전년 比 19.5%↑ 작성일 10-29 2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LCC 등 AI용 고부가 부품 공급량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8YwbkP7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iHg8SVZ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기 수원사업장 전경./삼성전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chosunbiz/20241029124636100szib.jpg" data-org-width="600" dmcf-mid="7zjBXiYc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chosunbiz/20241029124636100sz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기 수원사업장 전경./삼성전기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Bo5jQy8tUU" dmcf-ptype="general">삼성전기가 올해 3분기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와 서버용 기판 등 고부가 부품 공급량 확대로 전년 동기 대비 20%가량 증가한 224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p> <p dmcf-pid="bS4WDBc6zp" dmcf-ptype="general">31일 삼성전기는 올해 3분기 매출액 2조6153억원 영업이익은 2249억원이라고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할 때 매출액(2조3609억원)은 11% 영업이익(1840억원)은 20% 증가했다.</p> <p dmcf-pid="KD7sLtJqF0" dmcf-ptype="general">삼성전기는 인공지능(AI)과 전장, 서버 등 시장 성장으로 AI용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및 전장용 카메라 모듈과 서버용 반도체 패키지기판 등 고부가 제품 공급이 늘어 전년 동기, 전 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9o5jQy8tz3" dmcf-ptype="general">삼성전기 관계자는 “4분기는 연말 계절성에 따른 부품 수요 감소 등으로 일부 제품의 매출 약세가 예상되지만 AI와 전장, 서버용과 같은 고성능 제품의 수요는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했다.</p> <p dmcf-pid="2sbhNpo97F" dmcf-ptype="general">4분기는 연말 부품 재고 조정에 따른 MLCC 수요 둔화가 전망되지만, 삼성전기는 고온/고압 등 전장용 MLCC 라인업을 확대하고, IT용 소형·고용량 등 고부가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삼성전기는 AI서버용 MLCC 매출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관련한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p> <p dmcf-pid="VtnpTxlozt" dmcf-ptype="general">올해 3분기 부문별 실적을 보면 컴포넌트 부문은 컴포넌트의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9%, 지난 분기보다 3% 증가한 1조 1970억 원이다. 삼성전기는 AI와 서버 등 산업용 및 전장용 MLCC 등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MLCC 공급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fWAbZnGk01" dmcf-ptype="general">4분기는 연말 부품 재고 조정에 따른 MLCC 수요 둔화가 전망되지만, 삼성전기는 고온, 고압 등 전장용 MLCC 라인업을 확대하고, IT용 소형·고용량 등 고부가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삼성전기는 AI서버용 MLCC 매출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관련한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p> <p dmcf-pid="4zTJ9OBWp5" dmcf-ptype="general">광학통신솔루션 부문의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 증가한 8601억 원을 기록했다. 삼성전기는 전략 거래선 향 신규 스마트폰용 고성능 카메라 모듈과 글로벌 거래선향 전장용 카메라 모듈 공급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8Zwf3N1m7Z" dmcf-ptype="general">삼성전기는 고화소 폴디드줌 등 고성능 카메라모듈 요구에 양산을 적기 대응하고, 전천후 카메라 모듈 공급 등 전장용 제품의 공급 확대와 거래선 다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p> <p dmcf-pid="6Gk91oXDpX" dmcf-ptype="general">패키지솔루션 부문은 고부가 제품 중심 수요 증가로 3분기에 전년 동기보다 27%, 전 분기보다 12% 증가한 5582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삼성전기는 ARM 중앙처리장치(CPU)용 볼그리드어레이(BGA) 공급을 확대하고 대면적·고다층 AI와 서버용 및 전장용 플립칩(FC)-BGA 기판 판매가 늘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Pf5jQy8tzH"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 CNS, 슈퍼앱 개발도구 ‘프론티어 라이브’ 출시 10-29 다음 ‘MAMA’ 제작진 “지드래곤, 무대 압도하겠다는 각오 보여”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