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라서' 채림 "아이가 있으니까 더 오픈하기 어려워, 용감하게 틀 깨보고파" 작성일 10-29 2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Xd7Ephr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AHeuk0C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SBS Plus·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124610724goqn.jpg" data-org-width="640" dmcf-mid="yLfIJZRu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124610724go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SBS Plus·E채널 </figcaption> </figure> <p dmcf-pid="HcXd7EphI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채림이 '솔로라서'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p> <p dmcf-pid="XNYMpAFOwR" dmcf-ptype="general">채림은 29일 진행된 SBS Plus·E채널 '솔로라서'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아이와의 소중한 추억을 자료로 남기기 위해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p> <p dmcf-pid="ZjGRUc3IwM" dmcf-ptype="general">제주 생활 2년 차에 접어든 채림은 "아무래도 아이가 있으니까, 더 오픈하기가 어렵더라. 예전에 한 번 짧게 방송에 출연했었는데, 점점 아이가 커가니까 그 영상이 소중하게 느껴졌다. 그래서 이번에도 출연하게 되면 소중한 자료가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p> <p dmcf-pid="5AHeuk0Cw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사실 예능감이 없다. 일상이 되게 진지하다"며 "(방송을 보면) 겉으로 보여지는 제 이미지와 또 다른 면이 있을 거다. 제가 참 틀이 많은 사람이라, 이 틀을 용감하게 한 번 깨보고 싶다"며 "그게 처음엔 약간 무서웠는데, 정음 씨가 저를 해제 그냥 시켜버리더라. 물론 신동엽 오빠도 믿고 왔지만, 솔직한 매력으로 저를 편하게 만들어줘서 고마웠다"고 진심 어린 마음을 표했다. </p> <p dmcf-pid="1TbwxW6FEQ" dmcf-ptype="general">한편 SBS Plus·E채널 '솔로라서'는 솔로라서 외롭지만, 솔로라서 행복한, 매력만점 솔로들의 진솔한 일상을 담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날 오후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p> <p dmcf-pid="tyKrMYP3mP"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패럴림픽 은메달리스트 탁구 윤지유, 장애인체전 3관왕 차지…"4관왕 달성할 것" 10-29 다음 하이브 CEO, 악플 수준 내부 문건에 “죄송하고 참담하다” [공식입장 전문]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