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이서진인데‥점핑토끼 앞 자존심 버렸다(틈만나면) 작성일 10-29 2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PMvQhLi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DaA3N1mn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틈만 나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30839020rqeu.jpg" data-org-width="640" dmcf-mid="7XIlVCKG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30839020rq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틈만 나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XvWPT41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틈만 나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30839234bfzg.jpg" data-org-width="650" dmcf-mid="zb9fs2wM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30839234bf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틈만 나면,’ </figcaption> </figure> <p dmcf-pid="KSZti5e7LX"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dmcf-pid="9p9fs2wMMH" dmcf-ptype="general">이서진이 점핑 토끼를 타고 질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p> <p dmcf-pid="2z4Ph8OJdG" dmcf-ptype="general">10월 29일 방송되는 SBS ‘틈만 나면,’에서는 유재석, 유연석, 이서진이 '점핑 토끼 릴레이 슛' 게임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번 게임은 점핑 토끼를 타고 달려가 미니 농구 골대에 순서대로 골인시키는 게임. </p> <p dmcf-pid="VT13LtJqLY" dmcf-ptype="general">아담한 점핑 토끼가 줄지어 세팅되자, 유재석은 “서진이 형 ‘다모’ 했던 형이야~’이산’ 형이야”라며 바람 넣기를 시도하고, 유연석은 “왕이 말 타던 모습만 봤는데”라고 부채질까지 더해 이서진의 승부욕을 자극한다. 하지만 이서진의 발목을 잡은 것은 다름 아닌 ‘미니 농구’. 유연석의 농구를 보고 “연석이는 근처도 못 가네”라고 지적한 것도 잠시, 이서진은 연습 내내 터무니없는 곳으로 공을 날려 2MC을 아우성치게 한다는 후문. </p> <p dmcf-pid="ftqKDBc6iW" dmcf-ptype="general">이서진의 노골이 계속되자, 유연석은 “골대에 넣어야지, 형. 근처도 안 가네”라며 맞 지적에 나서고, 유재석은 “서진이 형 아무것도 할 줄 아는 게 없잖아. 서진이 형이 구멍이야”라고 쐐기를 박아 이서진의 게임 열기를 활활 타오르게 한다. 결국 이서진은 유재석, 유연석의 감독 하에 농구 특훈까지 돌입한다는 후문. </p> <p dmcf-pid="4KQRTxlody" dmcf-ptype="general">급기야 이서진의 땀에 젖은 손을 발견한 유재석은 “형 손바닥에 땀난 거 처음 봤어. 서진이 형 손바닥에 땀났어!”라고 실시간 중계에 나선다. 이에 이서진은 “공을 잘 잡으려면 젖어야 돼, 손이”라며 치밀한 전략(?)을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고.</p> <p dmcf-pid="8oDmqwuSnT" dmcf-ptype="general">나아가 이서진은 게임에 과몰입한 나머지 직접 항의까지 나선다고. 이서진은 2MC의 특훈 속에도 골대에 공이 들어가지를 않자 “골대가 돌아가서 그래, 아까부터 돌아가 있었잖아. 이거는 말이 안 되지”라며 폭풍 항의에 나서 유재석, 유연석을 쓰러지게 한다는 전언이다. 과연 이서진은 유재석, 유연석의 특훈 끝에 두 번째 틈 주인에게 무사히 선물을 전달할 수 있을까. 29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p> <p dmcf-pid="6uV8Ifmeev"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dmcf-pid="PsyGxW6FM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CEO, 도 넘은 내부 문건에 사과 "상처 입은 아티스트에 죄송…참담"[전문] 10-29 다음 ‘마약 상습 투약’ 유아인, 2심서 선처 호소…“악의적 위반 아냐”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