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 공식대회에 공기살균기 설치한다…대한당구연맹, 환경개선에 또다른 발걸음 작성일 10-29 26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4/10/29/0001104423_001_20241029133910830.jpg" alt="" /></span></td></tr><tr><td>사진 | 대한당구연맹</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대한당구연맹(KBF)이 지난 28일 신영에어텍과 당구 경기장 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br><br>KBF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엔 신용진 KBF 전무이사와 김용희 신영에어텍 대표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br><br>이번 업무 협약식으로 양 기관은 스포츠 대회에서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 중요성을 인식하고, 공기질 개선과 건강한 경기 환경을 조성하고자 힘을 모으기로 했다.<br><br>당구대회 특성상 밀폐된 공간에 다수 인원이 모이는 만큼, 공기의 질이 저하할 수 있다. 그러나 ‘부루테(공기살균기)’ 시스템 설치를 통해 경기장 내 유해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선수와 관중 모두 건강한 환경에서 경기를 즐기도록 이끈다는 계획이다.<br><br>그 외에도 스포츠 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 연구 및 개발 등을 논의했다. 오는 제19회 대한체육회장배 2024 전국당구대회부터 대회장에 공기 살균 시스템인 ‘부루테’를 여러대 설치, 공기 질을 개선할 예정이다.<br><br>박보환 KBF 회장은 “이번 협약이 당구대회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발전을 이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선수와 팬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br>앞서 KBF는 탄소중립 실천과 관련한 방안 제시 등 지속해서 환경 이슈에 대해 적극적인 정책을 펼쳐온 바 있다. 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바늘 구멍 뚫기' 2025 양궁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오늘 시작 10-29 다음 츄, 아바타 앱 목소리 안내자 됐다 "사랑스러운 모습에 힐링"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