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 구멍 뚫기' 2025 양궁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오늘 시작 작성일 10-29 263 목록 세계 최강인 한국 궁사들이 바늘 구멍을 뚫기 위해 다툰다.<br><br>대한양궁협회는 오늘(29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5일 동안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2025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을 개최한다. <br><br>내년 9월, 16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세계양궁선수권에 나갈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2차 관문이다.<br><br>무엇보다도, 올해 파리 올림픽 국가대표 6명과 과거 메달리스트들이 원점에서 대결을 펼친다는 점에서 이목을 끈다. <br><br>2차 선발전엔 지난달 경북 예천에서 열린1차 선발전을 통과한 리커브 남녀 각 64명의 선수, 컴파운드 남녀 각 16명의 선수가 출전한다.<br><br>2차전은 총 5회전에 걸쳐 진행되는데 리커브는 상위 32명을, 컴파운드 종목은 8명을 추린다.<br><br>1차 선발전 남자부에선 김우진(청주시청)과 김제덕(예천구청), 장채환(사상구청) 등이 나란히 1위부터 3위에 올랐다.<br><br>여자부에선 임시현(한국체대)과 강채영(현대모비스), 김수린(광주시청)이 상위권이다. 관련자료 이전 LG CNS, 슈퍼앱 구축 돕는 UI·UX 개발도구 `프론티어 라이브` 출시 10-29 다음 당구 공식대회에 공기살균기 설치한다…대한당구연맹, 환경개선에 또다른 발걸음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