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바이오위원회 만든다…대통령이 위원장 작성일 10-29 2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HoxXMU0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JkK0Eph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0월 25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2022 세계 바이오 서밋 개회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대통령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chosunbiz/20241029133609199imvq.jpg" data-org-width="5000" dmcf-mid="6mPTm4sd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chosunbiz/20241029133609199im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10월 25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열린 2022 세계 바이오 서밋 개회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대통령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02SwVrR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chosunbiz/20241029133609586nbiw.png" data-org-width="1800" dmcf-mid="PmguZa5rp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chosunbiz/20241029133609586nbiw.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W78WO6Ii3H" dmcf-ptype="general">대통령을 위원장으로 하는 국가바이오위원회가 만들어 진다.</p> <p dmcf-pid="Y9R5veTNuG"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는 ‘국가바이오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이 2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p> <p dmcf-pid="GtbCkKEQ3Y" dmcf-ptype="general">바이오 산업이 보건, 의료뿐만 아니라 경제와 산업, 에너지·환경, 안보 등 전 지구적 관점에서 게임 체인저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국도 바이오 경제로 전환을 위한 투자를 늘리는 중이다.</p> <p dmcf-pid="H02SwVrRUW" dmcf-ptype="general">한국도 지난 4월 ‘첨단바이오 이니셔티브’를 발표하고, 바이오 생태계에 대한 투자 확대를 천명했다. 국가바이오위원회 설치는 이 일환으로 대통령이 위원장을 맡아서 민·관 역량을 하나로 모으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등 3개 부처가 공동으로 참여한다.</p> <p dmcf-pid="XESRVvf5Fy" dmcf-ptype="general">국가바이오위원회는 보건·의료, 식량, 자원, 에너지, 환경 등 바이오 전 분야에 대해 민·관 협력을 통해 비전·전략을 제시하고, 바이오 경제, 바이오 안보 등 지속 가능한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논의·결정하는 범부처 최고위 거버넌스다. 대통령을 위원장으로 두고 부위원장 1명을 포함해 40명 이내의 위원이 구성된다. 관계부처 장관과 대통령실 과학기술수석, 국가안보실 제3차장 외에 민간위원들이 참여한다. 부위원장은 민간위원 중에 대통령이 지명하는 사람이 맡는다.</p> <p dmcf-pid="ZOGLQHxpFT" dmcf-ptype="general">정부는 “국가바이오위원회를 통해 여러 부처에서 개별적으로 진행 중인 바이오 관련 정책 간 신속한 연계와 협력이 가능해 바이오 경제로의 전환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범국가적인 역량이 총 결집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위원회 구성을 신속히 마무리해 위원회 출범식과 1차 회의를 차질 없이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54i3YnGkFv"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백요리사’ 한식대가 이영숙 빚투 논란 10-29 다음 KT, 자회사 전출 신청 올해 말까지 연장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