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1년’ 유아인 측, 항소심서 “신체적 정신적 극한에 몰려” 호소 작성일 10-29 2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eXqOBW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UczQHxpd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아인(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40645268krxc.jpg" data-org-width="650" dmcf-mid="Ks9IZa5r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40645268kr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아인(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VGdZBIbYnw"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dmcf-pid="fBr9dtJqRD" dmcf-ptype="general">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로 1년의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유아인 측이 항소심에서 "원심의 형이 무겁다"고 양형 부당을 호소했다.</p> <p dmcf-pid="4WRHzsqydE" dmcf-ptype="general">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유아인과 그의 지인 최씨 등의 항소심 1차 공판이 10월 29일 서울고등법원 형사5부 심리로 진행됐다.</p> <p dmcf-pid="83NU8W6Fik" dmcf-ptype="general">지난달 1심 재판부는 유아인이 총 181회에 걸쳐 프로포폴 등 의료용 마약류를 상습으로 투약한 혐의, 타인 명의로 스틸녹스 등 합계 1000정이 넘는 의료용 마약을 상습으로 매수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최씨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p> <p dmcf-pid="62I4Lpo9ic" dmcf-ptype="general">유아인 측은 1심에 불복하고 항소하며, '대마 외 약물 투약은 단순 수면마취제로 우울증과 불안장애 등에 대한 치료 목적이며, 담당 의사의 전문적 판단하에 이뤄졌다'는 입장을 고수했다.</p> <p dmcf-pid="PBr9dtJqeA" dmcf-ptype="general">이날 진행된 항소심 공판에서 역시 유아인 측 변호인은 "신체적, 정신적으로 극한에 몰린 상황에서 수면마취제에 의존성이 생겼다. 이 사건 전부터 정신의학과에 내원해 수면장애를 건강한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했다"고 원심의 형이 지나치게 무겁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QNpcSRvaej" dmcf-ptype="general">유아인은 별다른 발언을 하지 않았다.</p> <p dmcf-pid="xqwKe1dzeN" dmcf-ptype="general">한편, 유아인은 2020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서울 일대 병원에서 미용 시술 목적의 수면 마취를 빙자해 의료용 프로포폴 등을 181회 상습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p> <p dmcf-pid="yVC8oUg2ia" dmcf-ptype="general">2021년 5월부터 이듬해 8월까지 44회에 걸쳐 타인 명의로 수면제를 불법 처방받은 혐의, 지난해 1월 공범인 최씨 등 4명과 함께 미국에서 대마를 흡연하고, 다른 이에게 흡연을 교사한 혐의도 받고 있다.</p> <p dmcf-pid="WqwKe1dzRg"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dmcf-pid="YqwKe1dzL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신영, 하현상 자작곡 선물에 환호 “오케이 됐어” (정희) 10-29 다음 '지옥2' 감독 "정진수 부활 이유? 시즌3 만들어도 설명 안할 것" [인터뷰③]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