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하현상 자작곡 선물에 환호 “오케이 됐어” (정희) 작성일 10-29 2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25Vi3nbn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JbiwVrR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하현상, 김신영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40631948sahj.jpg" data-org-width="969" dmcf-mid="HLdmGLHEi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40631948sah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하현상, 김신영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5OnIZa5rd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dmcf-pid="1wAypDUlRH" dmcf-ptype="general">가수 하현상이 김신영에게 곡 선물을 약속했다.</p> <p dmcf-pid="tkaSFc3IdG" dmcf-ptype="general">10월 29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하현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FWlp4y8tMY"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하현상의 라이브를 듣더니 "평소 신디(김신영 DJ 애칭)에게서 느낄 수 없었던 엘레지함, 엘레강스함을 현상님 덕분에 만끽한다"는 댓글을 남겼다. </p> <p dmcf-pid="3mkYur7vRW" dmcf-ptype="general">"많이 서운하다"고 운을 뗀 김신영은 "저를 단면만 보신 것 같다"고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에 하현상은 "실제로 뵈니까 엘레지함이 완전 있으시다"고 위로했다.</p> <p dmcf-pid="0ZWqxXMUJy"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제가 만약에 앨범을 내고 싶다면 하현상 씨는 음악을 줄 의향이 있냐"고 물었다. 하현상은 "말씀만 주시면 저는 너무 영광이다"며 흔쾌히 받아들였다.</p> <p dmcf-pid="pwAypDUlnT" dmcf-ptype="general">"오케이 됐어"라며 두 팔을 번쩍 든 김신영은 "저는 이런 쓸쓸한 감성의 곡들을 굉장히 좋아한다. 하현상 씨가 제 음악 망태기에 들어왔다. 이따 같이 사진만 찍으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UFX9dtJqLv" dmcf-ptype="general">한편 하현상은 지난 23일 새 미니앨범 'Elegy'(엘레지)를 발매했다.</p> <p dmcf-pid="uTC3Vvf5nS"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dmcf-pid="7ZWqxXMUd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륜’ 특별승급, 바늘구멍을 뚫은 8명의 선수는? 10-29 다음 ‘징역 1년’ 유아인 측, 항소심서 “신체적 정신적 극한에 몰려” 호소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