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 "둘째, 9주 차 유산…아무도 위로 안 해줬다" 먹먹 작성일 10-29 2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1DCqOBW7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UIyVvf5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141459326svtj.jpg" data-org-width="1222" dmcf-mid="4ty5xXMU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141459326sv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PuCWfT41FI"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스타 셰프 정지선이 둘째 유산의 아픔을 고백했다. </p> <p dmcf-pid="Q7hY4y8tuO"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말미 다음 주 예고편에는 정지선 셰프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절친으로 여경래 셰프, 방송인 정준하, 가수 별을 초대했다. </p> <p dmcf-pid="xwPJveTNUs" dmcf-ptype="general">화제의 '마라 크림 딤섬'도 준비한 정 셰프는 "식당이 아닌 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한번 대접하고 싶었다"고 했다. </p> <p dmcf-pid="yBvXPGQ03m"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갑자기 2세가 찾아왔는데 9주 차에 보냈다"며 유산 사실도 털어놨다. </p> <p dmcf-pid="WbTZQHxp7r" dmcf-ptype="general">그는 "신랑과 아들 가족 모두가 기대했는데"라며 "아무도 나를 위로 안 해줬다. 위로받고 싶었는데 위로를 받을 기회가 없었다"고 혼자서 덤덤히 삭혀야 했던 슬픔을 말했다. </p> <p dmcf-pid="Y2YtR5e70w" dmcf-ptype="general">'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정지선 셰프 편은 다음 달 4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p> <p dmcf-pid="GVGFe1dzUD" dmcf-ptype="general">syk13@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정도박·사기' 이성진, 의외의 곳에서 포착된 근황..."지금은 성실한 가장" 10-29 다음 [인터뷰①] '지옥2' 김신록 “'더 과감해도 된다'던 연상호 감독님 신뢰, 큰 원동력”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