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도박·사기' 이성진, 의외의 곳에서 포착된 근황..."지금은 성실한 가장" 작성일 10-29 2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xEFc3I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j9LWiYc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141429219xflw.jpg" data-org-width="700" dmcf-mid="qewXPGQ0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141429219xfl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4HKABc6w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사기·도박·음주 운전 등 파문으로 오랜 기간 자숙의 시간을 가졌던 NRG 출신 이성진의 근황이 전했다.</p> <p dmcf-pid="28X9cbkPmL" dmcf-ptype="general">29일 김영삼은 "우리 NRG 성진이~~ 비슷한 이슈가 있을 때마다 가끔 소환되지만.. 지금은 매우 성실한 한 가정의 가장인 성진이~ 치과 치료도 약속잘 지키고 성실하게 받는 착한환자랍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p> <p dmcf-pid="V6Z2kKEQrn"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삼 옆에 자리한 이성진은 밝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p> <p dmcf-pid="fUOtR5e7ri"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근황이 전해진 대에 네티즌들은 "진짜 오랜만에 본다", "결혼 후 근황이 궁금해요", "예능에서 진짜 빵빵터졌었는데"라며 반가워했다.</p> <p dmcf-pid="4uIFe1dzOJ" dmcf-ptype="general">앞서 이성진은 1996년 그룹 하모하모로 데뷔했으며, 노유민, 문성훈, 故 김환성 등이 합류해 NRG로 활동을 시작했다. NRG는 '할 수 있어', '히트송', '대한건아 만세', '나 어떡해' 등이 히트하면서 인기를 모았지만 이성진이 지난 2009년 필리핀에서 원정 도박 물의를 일으키며 활동을 중단했다. </p> <p dmcf-pid="87C3dtJqmd" dmcf-ptype="general">이성진은 이후 2010년 사기와 도박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2014년에는 사기 혐의로 수배 중 음주운전 적발로 물의를 일으켰다. 그는 이후 지상파 방송 3사로부터 7년간 방송 출연 금지를 당하기도 했다. </p> <p dmcf-pid="6dpQO6IiOe" dmcf-ptype="general">이후 2017년 재결합해 20주년 기념앨범 '20 세기 Night'로 컴백해 재기를 노렸지만 대중들의 반응은 차가웠고, 짧은 활동을 끝으로 사라졌다.</p> <p dmcf-pid="PJUxIPCnDR" dmcf-ptype="general">이성진은 이후 지난 2021년 NRG의 왕따 및 불화설을 주장하며 화제를 모았다.</p> <p dmcf-pid="QiuMCQhLrM" dmcf-ptype="general">당시 이성진은 웹 예능 '애동신당'에 출연해 더이상 NRG로 활동을 이어갈 수 없는 이유를 이야기했다.</p> <p dmcf-pid="xxt4wVrROx" dmcf-ptype="general">그는 "나도 모르게 내가 (팀원들에게) 안 좋은 일을 겪게 됐다. 사실 따돌림을 좀 당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방송을 좀 안 했고 좀 기다리는 마음도 있었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yyohBIbYDQ" dmcf-ptype="general">이에 노유민과 천명훈은 사실무근이라며 "대응할 가치가 없어 드릴 말씀이 없다"고 부인했다.</p> <p dmcf-pid="WWglbCKGOP" dmcf-ptype="general">한편 이성진은 이성진은 지난 2022년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아내와 4년 교제 끝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고, 지난 2024년 2월 임신사실을 공개해 축하를 받은 바 있다.=</p> <p dmcf-pid="Yps1MZRuD6"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민, 쓰레기 집에 생활고까지..서장훈 "혼낼 의욕 사라져" (고딩엄빠5) 10-29 다음 정지선 셰프 "둘째, 9주 차 유산…아무도 위로 안 해줬다" 먹먹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