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이슈] "보고 받은 임원진은 정작?"…하이브, 작성자 직책 해제에 '꼬리자르기' 비판 작성일 10-29 2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hMXoUg2M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xZgUwuS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YTN/20241029153910417wxmz.jpg" data-org-width="647" dmcf-mid="3R8ydtJq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YTN/20241029153910417wx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dmcf-pid="UjBO8W6Fey" dmcf-ptype="general">연예 기획사 하이브가 논란이 된 내부 문건 작성자를 직책 해제했지만, '꼬리자르기'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p> <p dmcf-pid="uyiFABc6iT"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오늘(29일) YTN에 "강 모 씨가 실장직에서 직책 해제 됐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7Ow2lMSgnv" dmcf-ptype="general">강 씨는 하이브 내 위버스매거진실 실장직을 맡으면서 '위클리 음악산업 리포트'를 작성한 인물로 알려졌다. </p> <p dmcf-pid="z1HL0EpheS" dmcf-ptype="general">그러나 일각에서는 "하이브의 꼬리자르기식 결정"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p> <p dmcf-pid="q01N7mzTLl" dmcf-ptype="general">정작 논란이 된 문건을 지속적으로 공유 받고도 문제의식을 갖지 못한 하이브 임원진에 대한 질책은 없고, 실장 직책인 문건 작성자에게만 문책성 인사를 낸 것이 부당하다는 의견이다. </p> <p dmcf-pid="BCmfveTNLh"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4일 국회 국정감사를 통해 하이브 임원진 사이에서 공유되던 '위클리 음악 산업 리포트'이 공개됐다. 이 문건에는 타 가수에 대한 외모 품평, 도를 넘는 비방이 담겨 있어 큰 파장을 일으켰다. </p> <p dmcf-pid="b70kbCKGMC" dmcf-ptype="general">"하이브의 공식 입장이 아니다"라는 식으로 변명하던 하이브는 결국 국정감사 5일 만에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p> <p dmcf-pid="K70kbCKGMI" dmcf-ptype="general">하이브 이재상 CEO는 "해당 문서는 업계 동향 및 이슈에 대한 다양한 반응과 여론을 사후적으로 취합하는 과정에서 작성된 것"이라며 "시장 및 아티스트 팬의 여론을 파악하기 위한 목적으로 일부 리더십에게만 한정해 공유됐으나, 해당 문서의 내용이 매우 부적절했다"고 잘못을 인정했다. </p> <p dmcf-pid="901N7mzTMO" dmcf-ptype="general">이어 문서에 거론됐던 타 소속사 아티스트, 비난의 화살을 함께 받아야 했던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사과 인사도 전했다. </p> <p dmcf-pid="2FZgUwuSes" dmcf-ptype="general">YTN 오지원 (bluejiwon@ytn.co.kr)</p> <p dmcf-pid="VEjzm4sdMm"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dmcf-pid="fan3cbkPir"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dmcf-pid="4Hyd1jtsn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징역 1년 지나치게 무거워 부당해"…유아인, '마약 상습 투약' 항소심 선처 호소 10-29 다음 한예슬, 10살 연하 남편의 숨겨진 매력? 대중은 이미 “인정한” 그의 “사회적 지위!”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