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의 메탄 기반 재사용발사체, 3년 내 만든다…기업 경쟁 방식 추진 작성일 10-29 2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우주청, 메탄 추진제 기반 엔진개발 추진<br>민간기업 주도로, 3년간 경쟁 R&D 방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Mirfme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JeLs8OJ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3일 스페이스X의 스타십 1단 로켓인 '슈퍼헤비'가 우주에서 지구로 돌아와 발사대로 귀환하는 모습. 스페이스X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dt/20241029155945586wbin.jpg" data-org-width="540" dmcf-mid="yzUBR5e7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dt/20241029155945586wb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3일 스페이스X의 스타십 1단 로켓인 '슈퍼헤비'가 우주에서 지구로 돌아와 발사대로 귀환하는 모습. 스페이스X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G4VPNzj4C0" dmcf-ptype="general">정부가 민간 기업과 함께 내년부터 스페이스X의 차세대 발사체 스타십과 같은 메탄 추진제 기반의 재사용발사체 개발을 추진한다.</p> <p dmcf-pid="H8fQjqA8y3"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은 29일 경남 사천 청사에서 국내 민간 우주발사체 기업들과 함께 '혁신형 재사용발사체 핵심기술 선행연구사업'에 대한 기업 공청회를 열었다고 밝혔다.</p> <p dmcf-pid="X64xABc6SF" dmcf-ptype="general">이날 공청회에는 우주청과 항우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 이노스페이스,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등이 참석해 혁신형 재사용발사체 선행연구사업의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p> <p dmcf-pid="ZF1p8W6Fvt" dmcf-ptype="general">메탄 추진제 기반의 엔진 개발은 복수 기업을 1년 간 경쟁시킨 후, 최종 개발 기업을 선정하는 경쟁형 연구개발 방식으로 진행된다. 메탄은 고체 추진제에 비해 무게가 가벼워 발사체의 무게를 줄일 수 있고, 다른 액체 연료인 케로신보다 가격이 낮아 연료 비용을 절감해 경제성을 높일 수 있다. 우주청은 3년 간 스페이스X와 같은 재사용발사체를 개발하는 게 목표다. </p> <p dmcf-pid="53tU6YP3W1" dmcf-ptype="general">박순영 우주청 재사용발사체프로그램장은 "2030년대 전 세계 대부분의 발사체가 재사용발사체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우리나라의 높은 제조 역량과 누리호 개발 경험, 민간기업의 혁신 역량을 잘 조화시킨다면 재사용발사체 기술을 조기에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청권 하계U대회 위한 세종 종합체육시설 건립 결국 무산 10-29 다음 LG전자 지구 위해 팔 걷었다…나무 심고, 꿀벌 키우고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