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외국인 대상 겨울철 외투 132벌 기부 작성일 10-29 26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0/29/AKR20241029134500007_01_i_P4_20241029164111731.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마사회 본관<br>[한국마사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마사회는 한국에서 첫 겨울을 맞는 외국인들에게 겨울철 외투를 기부하는 '첫 겨울 나눌래옷' 행사에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 <br><br> 내일신문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밥일꿈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br><br> 한국마사회는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겨울철 외투 132벌을 전달했으며 이 옷들은 사단법인 밥일꿈에서 분류 및 세탁 과정을 거친 뒤 새 주인을 만나게 된다. <br><br> 한국마사회는 2023년 기준 75억원의 기부금을 출연하고 농어촌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성시경 연말 콘서트 '퍼펙트 매진' 10-29 다음 K팝 'B급 언어유희'에 빠진 세계인들, 평론가가 본 '아파트' 신드롬 [ST기획]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