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쿵쿵!” 린x손태진x전유진의 ‘바람의 노래’에 ‘눈물 폭발!’(‘한톱쇼’) 작성일 10-29 2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GF5pDUlHX"> <p dmcf-pid="YhYTXgZwtH" dmcf-ptype="general">MBN ‘한일톱텐쇼’가 오디션 디바들의 대형 콜라보 무대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물들일 예정이다.</p> <p dmcf-pid="GlGyZa5rtG"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방송되는 ‘한일톱텐쇼’ 23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오디션 스타들이 한데 모여 ‘오디션 디바’ 특집 무대를 선보이며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p> <p dmcf-pid="Hpbz2SVZGY" dmcf-ptype="general">이번 방송에서 가장 주목받는 무대는 바로 린, 손태진, 전유진의 ‘바람의 노래’ 콜라보다. 세 사람은 순서대로 각자의 매력을 담은 한 소절씩을 부르며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곧이어 세 사람이 함께 층층이 쌓아 올린 화음으로 역대급 하모니를 완성해냈다. 특히 이들의 무대는 한순간에 오페라 하우스를 연상시키는 웅장함을 뿜어내며, 현장의 멤버들과 스태프들마저 감동의 눈물을 흘리게 했다는 후문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UKqVvf5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한일톱텐쇼’가 오디션 디바들의 대형 콜라보 무대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물들일 예정이다. 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ksports/20241029164213925lcpu.jpg" data-org-width="500" dmcf-mid="yFTlYnGk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ksports/20241029164213925lcp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한일톱텐쇼’가 오디션 디바들의 대형 콜라보 무대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물들일 예정이다. 사진=MBN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u9BfT411y" dmcf-ptype="general"> 한편, ‘트로트계 바비 인형’ 홍지윤의 첫 출연 소식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홍지윤은 오디션 디바 특집에 처음으로 합류하게 된 소감을 전하며, 특히 오랜 팬이었던 일본 멤버 아키에 대한 애정을 표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아키를 너무 보고 싶었다. 예전부터 지켜봐왔다”는 그녀의 말 한마디에 오랜 팬심이 묻어났다. </div> <p dmcf-pid="5MLJa7Nf1T"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이어 린과의 ‘1대 1 데스매치’에서 린의 첫 트로트 곡 ‘이야’를 선곡해 승부수를 띄웠다. 이에 “이렇게 1대 1로 맞붙게 될 줄 몰랐다”라며 긴장감을 숨기지 않았고, 과연 트로트 신성 홍지윤이 원곡자 린을 넘어설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dmcf-pid="1RoiNzj41v"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번 방송에서는 실력파 오디션 디바들이 한국과 일본의 탑 가수들과 화려한 무대를 펼친다. 감동과 재미가 가득한 본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전하며, 다채로운 무대를 예고했다.</p> <p dmcf-pid="tegnjqA8GS" dmcf-ptype="general">‘오디션 디바’들의 특별한 무대가 선사할 감동의 순간들이 어떻게 펼쳐질지, 팬들은 그들의 무대를 기대하고 있다.</p> <p dmcf-pid="Fu9BfT41Xl"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372b4y8t1h"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광화문연가’ 서은광 “이영훈 작곡가 명곡, 중압감 엄청나” 10-29 다음 '골때녀' FC국대패밀리, 17개월 무승 깰까…백지훈 "발라드림 1위 못해"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