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연가’ 서은광 “이영훈 작곡가 명곡, 중압감 엄청나” 작성일 10-29 2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R8VQHxp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gdMn0LK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광화문연가’ 서은광. 사진ㅣ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164212764uvpe.png" data-org-width="700" dmcf-mid="8LquKh9H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164212764uvp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광화문연가’ 서은광. 사진ㅣ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aJRLpo9uM" dmcf-ptype="general"> ‘광화문연가’ 서은광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div> <p dmcf-pid="xcoiNzj4Fx"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뮤지컬 ‘광화문연가’ 프레스콜이 열렸다. 윤도현, 손준호, 차지연, 김호영, 서은광 등이 참석했다.</p> <p dmcf-pid="yutZ0Eph3Q" dmcf-ptype="general">서은광은 뉴캐스트로 새롭게 합류했다. 서은광은 “이영훈 작곡가의 노래들로 구성된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가수 활동을 하면서 명곡은 커버를 하면서 감히 어떻게 해야하지 접근 하기 힘들다. 워낙 명곡들이다 보니까 중압감이 엄청났다. 그래서 준비도 그만큼 치열하게 했다. 첫공연을 했을 때 그만큼 뿌듯했고 행복했다. 나에게 소중한 작품이다”라며고 말했다.</p> <p dmcf-pid="W8KqVvf57P" dmcf-ptype="general">또 “ 젠더프리 역할이기 때문에 정해진 것이 없었다. 그래서 나만의 월하를 만들어냈을 때 기분이 좋았다. 열심히 끝까지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p> <p dmcf-pid="Y69BfT41F6" dmcf-ptype="general">뮤지컬 ‘광화문연가’는 생을 떠나기 전 1분, ‘기억의 전시관’에서 눈을 뜬 ‘명우’가 인연을 관장하는 인연술사 ‘월하’를 만나 함께 추억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붉은 노을’, ‘옛사랑’, ‘소녀’, ‘깊은 밤을 날아서’,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애수’, ‘빗속에서’ 등 남녀노소 시대불문 명곡으로 꼽히는 이영훈 작곡가의 곡들로 이뤄진 대표 주크박스 뮤지컬이다.</p> <p dmcf-pid="GP2b4y8tU8" dmcf-ptype="general">명우 역에 윤도현, 엄기준, 손준호, 월하 역에 차지연, 김호영, 서은광, 수아 역에 류승주, 성민재, 과거 수아 역에 박새힘, 김서연, 과거 명우 역에 기세중, 조환지, 시영 역에 송문선, 박세미, 중곤 역에 김민수가 캐스팅됐다.</p> <p dmcf-pid="HVquKh9H34" dmcf-ptype="general">‘광화문연가’는 내년 1월 5일까지 서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p> <p dmcf-pid="XfB79l2Xpf" dmcf-ptype="general">[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청의 딸’ 윤서령, 3년째 충북교육청 홍보대사 10-29 다음 “심장 쿵쿵!” 린x손태진x전유진의 ‘바람의 노래’에 ‘눈물 폭발!’(‘한톱쇼’)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