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 위한 목소리 내"…우주소녀 수빈, '한블리' 100회 감사 인사 작성일 10-29 2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rhn0LK7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FCyNzj4F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65141950ncgn.jpg" data-org-width="550" dmcf-mid="QylYABc6F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65141950ncg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3hWjqA8pG"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우주소녀 수빈이 '한블리' 시청자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p> <p dmcf-pid="YmJa2SVZpY" dmcf-ptype="general">수빈은 첫 방송부터 꾸준히 현재 출연 중인 JTBC 교양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 100회를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GsiNVvf5UW" dmcf-ptype="general">수빈은 소속사를 통해 "'한블리' 첫 회부터 함께 했는데 벌써 100회를 맞이했다고 하니 신기하고 감사드린다. '한블리'를 통해 많은 교통 규칙과 지식을 알게 되면서 유익한 시간들을 보낸 것 같아 뿌듯하다. 또, 우리 주변 가까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건들을 많이 다뤘는데 시청자분들께서도 함께 공감해 주셔서 더욱더 귀를 기울일 수 있었다. 앞으로 올바른 교통안전을 위해 목소리 높이는 수빈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계속해서 '한블리'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p> <p dmcf-pid="HOnjfT41Fy" dmcf-ptype="general">수빈은 지난 2022년 9월 22일 첫 방송된 '한블리'에서 크게 활약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경력 3년 차 ‘새싹 운전자’ 타이틀로 프로그램에 합류한 수빈은 운전 관련 지식을 배우려는 자세로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첫 방송부터 시선을 모았다.</p> <p dmcf-pid="XBGtm4sduT"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수빈은 자신의 운전 지식은 물론, 시청자들이 제보한 블랙박스 영상을 보며 피해자를 대변해 안타까워하고 분노하는 등 남다른 공감 능력을 펼쳐 '공감 요정'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p> <p dmcf-pid="ZbHFs8OJzv" dmcf-ptype="general">수빈이 출연하는 '한블리'의 100회 특집은 지난 22일에 이어 29일 2화에 걸쳐 방송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수빈은 의뢰인들의 사연을 통해 특유의 프로 공감러 면모뿐만 아니라 영상 속 중요한 포인트를 날카롭게 짚어내며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p> <p dmcf-pid="5KX3O6IizS" dmcf-ptype="general">음악은 물론 뮤지컬,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수빈은 TV조선 '귀염뽕짝 원정대', MBC '가시나들'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통해 예능 대세로 떠오르며 현재 SBS '와!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이하 '세상에 이런일이') MC단에 합류해 다방면에서 맹활약 중이다. </p> <p dmcf-pid="13hWjqA80l" dmcf-ptype="general">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p> <p dmcf-pid="t0lYABc63h"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디오 생방송 중 "씨X"…안영미, 욕설 방송 사고 10-29 다음 ‘Mr. 플랑크톤’ 지루할 틈 없는 배우들의 캐릭터 플레이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