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생방송 중 "씨X"…안영미, 욕설 방송 사고 작성일 10-29 2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29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TfZa5r0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Ry45N1m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165135666gstt.jpg" data-org-width="646" dmcf-mid="79DpCQhL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165135666gs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dmcf-pid="BA0nBIbYz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방송인 안영미가 라디오 생방송 중 욕설을 사용하는 사고를 냈다.</p> <p dmcf-pid="bcpLbCKGz7"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갓세븐 영재와 더보이즈 선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Kg1eur7vzu" dmcf-ptype="general">이날 안영미는 라디오 DJ를 맡고 있는 두 사람에게 "두 분은 혹시 생방송을 하시면서 말실수를 뱉으신 적 없나"라고 물었다. 이에 영재가 "예를 들어 어떤 거?"라고 되물었고, 안영미는 "저는 늘 말 실수다, 늘 말이 꼬인다"라며 "그래서 청취자분들께서 영미 언니 책 좀 읽으라고 한다"라고 얘기했다.</p> <p dmcf-pid="9atd7mzTUU" dmcf-ptype="general">그렇게 라디오 진행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안영미는 선우에게 "만약에 생방송 중에 '팬들이 뭐 해주세요' '성대모사 해주세요'하면 어떡하냐? '저 하기 싫은데요'(싫은데요'(라고) 하나?"라고 물었다.</p> <p dmcf-pid="2NFJzsqy3p" dmcf-ptype="general">선우는 "아이돌 라디오는 밖에 팬분들이 계신다"라며 "시키고 싶은 걸 스케치북에 써오신다, 그래서 저는 쉬는 시간에 물 마시고 쉬는 게 아니라 다 한다"라고 답했다.</p> <p dmcf-pid="VQS2HoXDU0" dmcf-ptype="general">이 순간 안영미는 "그리고 뒤돌아서 씨X"이라고 욕설을 썼고, 갑작스러운 욕설에 영재와 선우 모두 당황해했다. 안영미 또한 당황한 채 웃으며 "아니, 신발 신발 하신다고요"라고 급히 뒷수습을 하려 했지만, 고스란히 욕설이 전파를 타면서 이를 들은 누리꾼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p> <p dmcf-pid="fxvVXgZw73"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혈사제2' 김남길·김성균, 떡볶이집 재회 포착…5년 공백 무색 10-29 다음 "교통안전 위한 목소리 내"…우주소녀 수빈, '한블리' 100회 감사 인사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