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업계, 제2 카카오 대란 막자···대용량 UPS 위험성 안전기술 개발 사업 참여 작성일 10-29 2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hF8E9Dx4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TUxm4sd4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timesi/20241029170120903byza.jpg" data-org-width="700" dmcf-mid="G4xE5N1m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timesi/20241029170120903by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ZNlpe1dz63" dmcf-ptype="general">데이터센터업계가 대용량 고출력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 위험성 평가와 안전기술 개발 사업에 참여한다.</p> <p dmcf-pid="5GqdCQhL4F" dmcf-ptype="general">데이터센터업계에 따르면, 데이터센터연합회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주관하는 '대용량 고출력 UPS 위험성 평가와 안전기술 개발' 사업에 참여한다.</p> <p dmcf-pid="1O5VABc68t" dmcf-ptype="general">데이터센터연합회는 대용량 UPS 주요 수요처인 데이터센터 업계 요구 사항을 수렴해서 연구 개발에 반영하는 역할을 맡았다.</p> <p dmcf-pid="tHBJhxlo81"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주요 전문가위원회를 운영하고 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다. 또 현장 방문과 질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서 현장 목소리를 전달할 방침이다.</p> <p dmcf-pid="FyuMs8OJx5" dmcf-ptype="general">대용량 고출력 UPS 위험성 평가와 안전기술 개발 사업은 외산 위주로 사용됐던 대용량 리튬이온배터리 기반 UPS 표준 모델과 안전성 평가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p> <p dmcf-pid="3VLCur7vxZ" dmcf-ptype="general">대용량 고출력 UPS는 제2의 카카오 대란 방지를 위해 필요하다.</p> <p dmcf-pid="0JrZ8W6F4X"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022년 10월 판교 데이터센터 UPS 화재 사고가 발생하면서 이른바 카카오 대란이 발생한 바 있다.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리튬이온 배터리 기반 UPS 안정성 강화와 신뢰성 검증이 요구됐다.</p> <p dmcf-pid="pQAyKh9H4H" dmcf-ptype="general">UPS는 갑작스러운 정전 등으로 전원 공급이 불안정할 경우 연결된 전기 장치 작동을 지속한다. 데이터센터에 많이 활용된다. 다만 배터리 열폭주 등에 따른 화재 위험성이 높다는 것이 단점으로 꼽혔다.</p> <p dmcf-pid="UQAyKh9HxG" dmcf-ptype="general">데이터센터업계는 이번 사업으로 IMVA급 대용량 UPS 표준 모델 개발과 검증 평가·안전관리 시스템 개발, 관련 표준과 안전기준 개정 등 성과를 기대한다.</p> <p dmcf-pid="uI1fcbkPPY" dmcf-ptype="general">데이터센터연합회 관계자는 “향후 국내 데이터센터업계가 이번 사업으로 개발·생산될 UPS의 주요 수요처가 될 것”이라며 “수요처가 원하는 대용량 UPS가 생산·공급되도록 개발 과정에서 의견을 적극 개진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7wGbguaVPW" dmcf-ptype="general">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성엔지니어링, 회사 분할 계획 철회 10-29 다음 조달청, 상용SW 계약 외 제품 제공하면 '거래 정지'…“불공정 경쟁 잡는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