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 여신' 권은비, 12월 대만 타이베이 '단독 팬미팅' 개최 작성일 10-29 2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1JIPCnF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Z0oSRva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70011532ojbg.jpg" data-org-width="550" dmcf-mid="GybEXgZw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70011532ojb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5pgveTNz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가수 권은비가 타이베이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p> <p dmcf-pid="5eoZfT413P" dmcf-ptype="general">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9일 오후 3시 공식 SNS를 통해 '권은비 팬미팅 트레저 인 타이베이(KWON EUNBI FANMEETING Treasure IN TAIPEI)'(이하 '트레저') 포스터를 공개하고 공연 개최 소식을 알렸다.</p> <p dmcf-pid="1dg54y8tU6" dmcf-ptype="general">공개된 포스터는 은빛의 반짝이는 프리즘 배경 속 더 빛나는 권은비의 비주얼을 담고 있다.</p> <p dmcf-pid="tnjFPGQ0u8" dmcf-ptype="general">긴 생머리에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에 핑크 컬러의 화려한 의상을 입은 권은비는 보석보다 더욱 찬란한 비주얼을 과시했다.</p> <p dmcf-pid="FLA3QHxpU4" dmcf-ptype="general">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숨 막히는 아우라가 단번에 시선을 압도하며 타이베이 첫 팬미팅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p> <p dmcf-pid="3oc0xXMUUf" dmcf-ptype="general">앞서 국내는 물론 일본, 마카오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했던 권은비는 '트레저'를 통해 타이베이 팬들과 처음으로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p> <p dmcf-pid="0Cy6kKEQ7V" dmcf-ptype="general">환상적인 라이브와 파워풀한 퍼포먼스, 각종 토크와 코너를 통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p> <p dmcf-pid="phWPE9Dxz2" dmcf-ptype="general">권은비의 타이베이 첫 단독 팬미팅 '트레저'는 12월 22일 오후 5시 레거시 테라(LEGACY TERA)에서 펼쳐진다. 11월 17일 오후 1시 KKTIX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가 오픈되며, 패밀리마트(Family Mart) 내 팸포트(Famport) 기계를 통해서도 예매할 수 있다.</p> <p dmcf-pid="UlYQD2wM09" dmcf-ptype="general">한편 권은비는 11월 1일 개봉을 확정한 일본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시리즈 최종편 '파이널 해킹 게임'에서 여주인공 수민 역을 맡아 배우로 본격 데뷔하며 활약을 이어간다.</p> <p dmcf-pid="u5pgveTNzK" dmcf-ptype="general">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p> <p dmcf-pid="71UaTdyj0b"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시, 팬 폭행 사건 잘못 없다" 목격자 주장에도…여전히 싸늘 [MD이슈] 10-29 다음 [Y리뷰] 시종일관 과장된 '아마존 활명수'…어설프고 엉성하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