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프로그램서 과도한 PPL” 방심위 ‘모닝와이드’에 경고 작성일 10-29 2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8kgr7v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DPDNsqy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모닝와이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75112579sppb.jpg" data-org-width="844" dmcf-mid="uXm7FbkP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75112579sp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모닝와이드’ </figcaption> </figure> <p dmcf-pid="q6169MSgeO"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dmcf-pid="B5D5W3nbRs" dmcf-ptype="general">간접광고 제품을 과도하게 노출한 '모닝와이드'가 '경고'를 받았다.</p> <p dmcf-pid="beUe6nGkem" dmcf-ptype="general">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는 10월 28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SBS '모닝와이드 3부' 등 30건에 대해 심의를 진행했다.</p> <p dmcf-pid="K2G2z8OJnr" dmcf-ptype="general">'방통심의위' 측은 "시사 교양프로그램에서 내용 전개 또는 구성과 무관한 간접광고 상품을 과도하게 부각 노출하고 진행자들이 간접광고 상품으로 제품을 제조해서 마시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시청 흐름을 방해하는 내용을 방송한 '모닝와이드 3부'에 대해 법정제재인 '경고'를 의결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9uhutBc6Lw" dmcf-ptype="general">'모닝와이드'는 6월 7일, 12일, 13일 프로그램 시작 시 간접광고 상품을 노출해 보여줬고 남자 진행자는 "오늘 속부터 든든하게 채우게 가실까요?"라고 말했다. 또 간접광고 상품을 물과 섞은 후 컵에 따르는 장면을 보여준 후 진행자들이 이를 마시는 모습을 클로즈업으로 보여줬다.</p> <p dmcf-pid="2M0M4JWAMD" dmcf-ptype="general">7월 6일, 11일, 12일, 17일, 24일, 26일에도 진행자들이 간접광고 제품을 전용 병에 부어 음료를 제조했고 음료를 동시에 들고 마시는 장면을 방송했다.</p> <p dmcf-pid="VPtP2RvadE"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dmcf-pid="fizixgZwJ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FT아일랜드, 이대로 분열하나…최민환 두고 이홍기·이재진 '동상이몽' [종합] 10-29 다음 TBV 렘고 리페, 라인 네카어 뢰벤 꺾고 4연승… 핸드볼 분데스리가 6위 도약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