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이대로 분열하나…최민환 두고 이홍기·이재진 '동상이몽' [종합] 작성일 10-29 3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g71Y0LK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2vmcCKG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75004045zwyo.jpg" data-org-width="739" dmcf-mid="bF2XTtJqp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75004045zwy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IQ974sd3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밴드 FT아일랜드가 최민환을 둘러싼 논란에 서로 다른 대처를 보여줬다. 하지만 결국 최민환은 논란을 돌파하지 못하고 팀에서 나갔다. </p> <p dmcf-pid="4Cx2z8OJFJ" dmcf-ptype="general">이재진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pulse in kaohsiung.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p> <p dmcf-pid="8hMVq6IiFd" dmcf-ptype="general">앞서 ‘2024 FT아일랜드 라이브 펄스 인 아시아’(2024 FTISLAND LIVE ‘PULSE’ IN ASIA) 대만 가오슝 공연을 개최했던 만큼, 이재진은 이날 공연의 사진과 함께 이홍기와 함께 있는 모습을 게재했다. </p> <p dmcf-pid="6pwaJc3I0e"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에서 최민환은 사생활 논란으로 무대에 오르지는 못했으나 무대 뒤에서 세션으로 참석했다. 이재진은 최민환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UrNik0C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75005460pexs.jpg" data-org-width="550" dmcf-mid="KL1mcCKG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75005460pex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FZvOYP33M" dmcf-ptype="general">이홍기와는 반대되는 행보인 만큼 FT아일랜드의 서로 다른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앞서 이홍기는 최민환을 향한 비난 여론이 확산되자 "둘의 사생활이었고 이렇게 되어버렸지. 잘못한 건 인정하고 머리 숙여 사과해야지. 그래도 우리 모두 너무 쉽게 다 믿지는 말아야지"라고 적극적으로 그를 감쌌다. </p> <p dmcf-pid="x35TIGQ00x"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한 팬이 "성매매 업소 밥 먹듯이 간 사람의 앞길을 응원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라며 비난하자, "성매매가 아니고 성매매 업소가 아니라면? 지금 하는 말 책임질 수 있어?"라는 의미심장한 댓글을 남기며 적극적으로 최민환의 편에 섰다. </p> <p dmcf-pid="yanQVeTNzQ" dmcf-ptype="general">앞서 버닝썬 게이트로 팀을 탈퇴한 최종훈 때와는 다른 이홍기의 행보에 최민환을 향한 비난 여론이 이홍기에게도 함께 쏟아졌다. 반면 의미심장한 발언을 하며 적극적으로 최민환을 지지하는 이홍기의 모습에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여론이 생기기도.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Ld8Kxlo0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75006958xamn.jpg" data-org-width="550" dmcf-mid="9NiP2Rva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75006958xam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oJ69MSg76" dmcf-ptype="general">이홍기와 달리 이재진은 최민환을 언급하지 않으며 현재 활동에만 집중했다. 애써 긁어 부스럼을 만들지 않으려는 모양새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이홍기와 다른 뜻을 가진 것은 아닌지 주목하는 이들도 많아졌다. </p> <p dmcf-pid="GgiP2Rva38" dmcf-ptype="general">이홍기와 이재진이 서로 다른 대처로 해결에 나섰지만 최민환은 결국 논란을 극복하지 못했다. 율희의 폭로로 시작된 이번 사태는 결국 최민환의 팀 탈퇴라는 결과를 가져왔다. </p> <p dmcf-pid="HhsALDUl74" dmcf-ptype="general">29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FT아일랜드의 장점적 2인 체제를 알렸고, 이홍기와 이재진은 추후 예정된 공연에 2인으로 활동한다. 세션으로나마 무대 뒤에 섰던 최민환은 더이상 공연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고, FT아일랜드의 드럼 포지션은 세션으로 대체된다. </p> <p dmcf-pid="XlOcowuSUf" dmcf-ptype="general">4인에서 시작했던 FT아일랜드는 최종훈에 이어 최민환까지 불명예스럽게 연예계 퇴출 수순을 밟게 됐다. 이홍기와 이재진의 동상이몽의 끝은 최민환의 잠정적 활동 중단으로 끝맺음이 됐다. </p> <p dmcf-pid="ZSIkgr7vzV"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재진 계정</p> <p dmcf-pid="5EjJQoXDz2"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C '100분 토론' 개편, 16대 진행자 성장경 앵커 [공식] 10-29 다음 “시사교양프로그램서 과도한 PPL” 방심위 ‘모닝와이드’에 경고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