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테니스 명가 NH농협은행 삼척 도계에서 재능기부 작성일 10-29 268 목록 <span id="img_0" class="thum_img" style="display:block"><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9/2024/10/29/0000289467_001_20241029175910383.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도 삼척시 도계면에서 재능기부 활동을 하고 있는 NH농협은행 소프트테니스 선수단. NH농협은행 제공</em></span><span id="img_0caption" style="display:inline-block;"></span></span><br><br> NH농협은행(은행장 이석용) 소프트테니스부 선수단이 29일 강원 삼척시 도계면에서 어린 꿈나무들을 위해 재능기부 활동을 했습니다.<br><br> 국내 실업팀 가운데 최강으로 꼽히는 NH농협은행 소프트테니스 선수들은 도계초등학교, 도계중학교, 도계정산정보고 소프트테니스 선수들에게 스트로크와 발리 등 기본 기술을 가르쳤습니다.<br> <br> NH농협은행은 최근 진주에서 끝난 경남 전국체전에서 우승하는 등 올 시즌 최고의 성적을 거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9월 안성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관왕에 오른 이민선을 비롯해 지난해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문혜경을 비롯한 이정운, 임진아 김홍주 한수빈 등 주요 선수들이 참가했습니다. 또 장한섭 NH농협은행 스포츠단 단장, 유영동 감독, 조영만 NH농협은행 농정지원단장, 김상하 삼척시체육회장, 정태택 삼척시 소프트테니스협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br> <br> 올 연말 은퇴를 앞둔 문혜경은 “은퇴 하는 마지막 해에 처음으로 삼척 와서 재능기부를 한게 의미가 있었다 초중고 학생들과 동호인 분들까지 열정을 가지고 참여해 주셔서 더욱 더 힘이 나고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 농협은행의 재능기부로 인해 소프트테니스가 앞으로도 더 발전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습니다.<br><br>NH농협은행은 초중고 선수들에게 운동화와 공 등 용품도 지원했습니다.<br> 관련자료 이전 김연아, 분위기 있는 가을 여신[★핫픽] 10-29 다음 동료에서 적으로…박영현 "로하스 만나면 삼진 잡을 것"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