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라디오 진행 중 욕설 논란..수습에도 비판多 [스타이슈] 작성일 10-29 2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J62RvaST"> <div dmcf-pid="B70HTtJqWv"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dFdQoXD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180646948srda.jpg" data-org-width="560" dmcf-mid="f8Kcgr7v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180646948sr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KBu5Y0LKll" dmcf-ptype="general"> 개그우먼 안영미가 라디오 진행 중 욕설을 내뱉어 논란이 되고 있다. </div> <p dmcf-pid="9b71Gpo9Th"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가 방송됐다. 이날 '간당간당' 코너에는 그룹 갓세븐 멤버 영재와 더보이즈 멤버 선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2KztHUg2CC" dmcf-ptype="general">이날 안영미는 라디오 DJ를 맡고 있는 두 사람에게 "두 분은 혹시 생방송을 하면서 말실수를 뱉으신 거 없냐"고 물었다. 이어 "저는 늘 말실수한다. 영미 언니 책 좀 읽으라고 할 정도로 많은 꼬임이 있다"고 했다.</p> <p dmcf-pid="VfKp1qA8TI" dmcf-ptype="general">진행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안영미는 선우에게 "만약에 생방송 중에 '팬들이 뭐 해주세요' '성대모사 해주세요' 하면 어떡하냐? '저 하기 싫은데요'라고 하냐"고 했다. 이에 선우는 "아이돌 라디오는 밖에 팬분들이 계신다"며 "시키고 싶은 걸 스케치북에 써오신다. 그래서 쉬는 시간에 물 마시고 쉬는 게 아니라 다 한다"고 답했다.</p> <p dmcf-pid="f49UtBc6yO"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갑자기 안영미는 "그리고 뒤에 가서 씨X 하는 거냐"고 욕설을 내뱉었다. 영재와 선우가 당황하자 안영미는 "신발신발 하신다고요"라고 수습에 나섰다. 선우 역시 "신발 끈 묶으라고 하면 뒤돌아서 묶고 한다"고 덧붙여 수습을 도왔다. </p> <p dmcf-pid="482uFbkPvs" dmcf-ptype="general">그러나 방송에 그대로 안영미의 욕설이 전파를 타면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논란이 된 부분은 유튜브 풀 영상에서 지워진 상태다. </p> <p dmcf-pid="8Owaik0Cym" dmcf-ptype="general">안영미의 욕설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2016년 'SNL 코리아' 방송 중 "아 XX"이라는 대사를 하면서 욕설 논란이 제기됐다. 당시 'SNL' 측은 "사전에 욕설과 비슷하게 대사를 하기로 논의됐던 사안으로 안영미가 욕설한 것은 아니다. 제작에 더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사과했다. </p> <p dmcf-pid="6IrNnEphhr"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폰 계속 써도 되겠어요"···드디어 지원되는 '이 기능', 17년 한 푼다 10-29 다음 ‘100분 토론’ 개편…정준희 교수 후임은 성장경 기자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