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분 토론’ 개편…정준희 교수 후임은 성장경 기자 작성일 10-29 2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JtHUg2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TRZW3nb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장경 기자.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180609224bujx.jpg" data-org-width="700" dmcf-mid="KrPYS5e7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180609224bu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장경 기자.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Vye5Y0LKUY" dmcf-ptype="general"> ‘100분 토론’의 새 진행자로 성장경 기자가 선정됐다. </div> <p dmcf-pid="fWd1Gpo93W" dmcf-ptype="general">29일 MBC에 따르면 시사교양 프로그램 ‘100분 토론’이 가을 개편을 한다. 16대 진행자로는 성장경 기자가 선정됐다.</p> <p dmcf-pid="4zrVBPCnuy" dmcf-ptype="general">성장경 기자는 1995년 MBC 기자로 입사해 사회 1부장, 사회 에디터, 탐사기획 에디터, 스포츠 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와 ‘2시 뉴스외전’, 그리고 ‘MBC 뉴스데스크’ (*2022.2.~2024.5.)의 메인 앵커를 맡아 활약한 바 있다.</p> <p dmcf-pid="8qmfbQhLuT"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11시 20분 방송은 현 진행자인 정준희 교수가 맡아 ‘살상무기 지원?..‘남북 대리전’ 되나’를 주제로 진행된다. 다음주 방송은 무대 세트를 새롭게 제작하는 등 개편에 따른 준비를 위해 결방한다. 성장경 기자의 첫 진행은 오는 11월 12일 오후 11시 20분에 만날 수 있다.</p> <p dmcf-pid="6Bs4KxloFv" dmcf-ptype="general">한편, 정준희 교수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4년만에 ‘100분 토론’에서 하차한다. 정 교수는 지난 28일 SNS를 통해 “작년 이맘때 KBS ‘열린토론’을 마치면서, 그리 오래지 않아 ‘100분 토론’에서도 물러나게 될 거라 예상하고 준비해왔다”며 하차 소식을 알렸다. 이어 “지난 총선 전에 제작부서가 시사교양국에서 보도국으로 옮겨질 때부터 제가 MBC를 통해 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게 되었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다”며 “특히 총선 이후 보도국 안에서 다시 제작책임자가 교체되는 상황을 맞게 되자 의사결정자들의 의중이란 게 뭔지 도통 알 수 없는 국면으로 깊숙이 빠져들더라”며 “3년 넘게 긴밀히 보조를 맞춰 온, 마음 속 깊이 신뢰했던 제작진들이 차츰 눈 앞에서 사라졌고, 제 의지를 투영할 공간이 거의 남아 있지 않다고 판단했기에, 언제든 그만둘 마음이었다. 다만 MBC 소유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의 이사진 교체와 그에 뒤따른 경영진 교체가 임박해 있었던 터라, 그 마음을 실천으로 옮기지 않고 기다렸을 뿐”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P1auFbkPpS" dmcf-ptype="general">또 “어정쩡한 모습으로 교착국면이 형성된 지금, MBC의 ‘100분 토론’은 더 이상 저를 필요로 하고 있지 않음이 명백해졌고, 저 역시 자리보전하며 눌러앉아 있을 이유가 없어졌다”고 덧붙여 하차 배경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dmcf-pid="QtN73KEQzl"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영미, 라디오 진행 중 욕설 논란..수습에도 비판多 [스타이슈] 10-29 다음 민희진, 어도어 대표직 복귀 불발‥법원 가처분 각하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