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어도어 대표직 복귀 불발‥법원 가처분 각하 작성일 10-29 2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QlsW6Fe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RT89MSge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80744024ppdi.jpg" data-org-width="658" dmcf-mid="Upmqp2wMd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80744024ppd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zRT89MSgL2"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dmcf-pid="qlVmkh9HL9" dmcf-ptype="general">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자신을 대표이사로 재선임해 달라는 가처분을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p> <p dmcf-pid="Bmqcgr7vnK" dmcf-ptype="general">10월 29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이 같은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p> <p dmcf-pid="bObENsqydb" dmcf-ptype="general">각하란 청구가 법률에서 정하는 요건에 맞지 않을 때 본안 판단을 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절차다.</p> <p dmcf-pid="KjFnRN1mJB"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민 전 대표 측은 입장을 정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p> <p dmcf-pid="93LXyFiBdq"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 측은 9월 13일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소집 및 어도어 사내이사 재선임을 위한 가처분 신청을 냈다.</p> <p dmcf-pid="2QlVBPCnnz" dmcf-ptype="general">당시 민 전 대표 측은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한 대표이사 해임은 주주간계약에 위반되는 것이고 법원의 의결권행사금지 가처분 결정에도 반하는 것"이라며 "11월 2일 전까지 어도어 이사 재선임을 위한 임시주주총회가 필요한 점, 법원의 가처분 심리기간을 고려하여 민희진 전 대표를 어도어의 이사로 재선임한 다음 대표이사로 선임하라는 취지로 가처분신청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VVmqp2wMJ7" dmcf-ptype="general">한편 어도어는 지난 17일 임시주총을 열고 민 전 대표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p> <p dmcf-pid="fJYQfdyjnu"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dmcf-pid="4EUaik0CL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0분 토론’ 개편…정준희 교수 후임은 성장경 기자 10-29 다음 하이브, '민희진 가처분 각하'에 "현명한 판단 감사, 어도어 정상화에 최선 다할 것" [공식]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