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 'IP캠 해킹' 강력 대응…영상물 260건 차단" 작성일 10-29 2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BVUVrRB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ovGIGQ09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현판. (사진=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제공) 2024.0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is/20241029181051845qpel.jpg" data-org-width="719" dmcf-mid="6TfQbQhL9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is/20241029181051845qpe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현판. (사진=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제공) 2024.0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xBLjejtsfe"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가 가정·사무실 등 일상 공간에서 촬영된 사생활 영상 등을 해킹해 유포하는 'IP캠 해킹' 범죄에 적극 대응한다.</p> <p dmcf-pid="yUeLPLHEfR" dmcf-ptype="general">29일 방심위는 전날 디지털성범죄심의소위원회를 열고 'IP캠 해킹' 디지털 성범죄 영상물 260건에 대해 시정 요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WHVPBPCnBM"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가정·사무실·노래방 등 일상 공간에서 촬영된 성행위 영상·탈의 영상 등 'IP캠 해킹' 디지털성범죄 영상물이 해외 불법·음란사이트를 통해 대거 유포되고 있는 점을 확인하고,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p> <p dmcf-pid="YHVPBPCnKx"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최근 보안에 취약한 중국산 'IP캠 제품'들이 해킹되는 사례가 많아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중점 모니터링을 실시했다.</p> <p dmcf-pid="Gl7K3KEQBQ"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피해자가 'IP캠 해킹' 여부를 알기 어려운 상황으로,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해외 불법·음란사이트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HpRn6nGk9P" dmcf-ptype="general">"'IP캠 해킹'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개별 사용자들도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고, 보안 인증 제품을 사용하는 등 예방 조치를 강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XQwIAIbYf6"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사용자들의 개별 보안설정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을 고려해, 이번에 적발한 해외 불법·음란사이트에 대해 경찰에 수사의뢰 조치하는 등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 힘쓸 계획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Z3xJ4JWA98"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중국 사이트에 한국 가정집 거실, 탈의실, 마사지숍,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일상적 공간을 촬영한 영상이 중국 음란사이트를 통해 광범위하게 유통돼 문제가 됐다.</p> <p dmcf-pid="5BLjejts94" dmcf-ptype="general">이는 중국산 IP캠에 대한 광범위한 해킹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12NEnEphKf"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헨리, 제시 옹호..."팬 폭행 현장에 나 있었다...제시는 죄없어" 10-29 다음 ‘재기’ 노리는 정현, 정윤성 꺾고 서울오픈 단식 16강 진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