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황동주, 고모 뒤늦은 로맨스에 “둘이 살림이라도 차릴 거야!” 분노···‘♥조향기’ “정말 실망이야!” 작성일 10-29 2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u8mamzT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76sNsqy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181047588oatc.jpg" data-org-width="700" dmcf-mid="u8bAdAFO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181047588oa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qEv2p2wMw7" dmcf-ptype="general"><br><br>황동주가 ‘고모’ 이숙의 로맨스(?)에 불만을 표시했다.<br><br>지난 28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스캔들’(극본 황순영/연출 최지영)에서 박일중(황동주 분)이 고모 난다박(이숙 분)과 권영석(김홍표 분)의 연애를 의심하며 분노했다.<br><br>박일중은 “이혼 도장 마르기도 전에 권 선생 밥해준다, 뭐한다, 매일 꼭두새벽부터 남정네 집에 드나드는 거 난 진짜 싫어!”라며 “권 선생도 그렇지, 손이 없어 발이 없어! 다 늙은 고모가 아침밥 차려주는 거, 그거 받아먹고 싶대?!”라고 쉴 틈 없이 난다박을 몰아세웠다.<br><br>난다박은 “야! 내가 늙긴 뭘 늙어!”라고 뒤늦게 항변했지만, 박일중은 “그럼! 고모가 늙었지, 젊었어?!”라고 반박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그는 “대체 권 선생 만나러 가는 이유가 뭔데?! 그렇게 좋아? 둘이 살림이라도 차릴 거야?”라면서 분노를 폭발시켰다.<br><br>심지어는 “고모, 그러지 마! 내가 동네 창피해서 진짜...!”라고 몰아세워 난다박의 입을 다물게 만들었다. 아내 최미선(조향기 분)이 남편의 입을 손으로 막은 사이 난다박은 어쩔 줄 몰라하며 사무실을 나섰다. 최미선은 “자기는 나이가 들수록 배려가 없어?! 나, 박일중 정말 실망이야!”라는 폭탄 발언으로 애처가인 박일중의 기를 단번에 제압했다.<br><br>박일중은 새벽 2시까지 돌아오지 않는 고모를 걱정하며 거실에서 선잠이 들었다. 이윽고 난다박이 들어오자, 박일중은 또다시 “권 선생 집에 있었던 거지? 이렇게 늦게까지 뭐 했는데!”라며 화를 냈다.<br><br>난다박은 “뭐하긴? 둘이 있었지!”라고 당당하게 대답했다. 박일중은 “아니, 어떻게...이 시간까지 단둘이 있어?!”라며 기겁했다. 난다박은 “다 늙은 할머니한테 무슨 일이 있었겠냐? 오랜만에 단둘이 만나서 손 좀 봤다 왜!”라고 낮의 일을 되갚아주며 방으로 들어갔고, 거실에 남은 박일중은 어찌할 줄 몰라해 웃음을 선사했다.<br><br>티앤아이컬쳐스 소속 배우 황동주가 고모의 뒤늦은 로맨스(?)를 걱정하며 안절부절 못하는 다정남으로 열연 중인 KBS 일일드라마 ‘스캔들’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KBS2 에서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어도어 대표 복귀 무산..법원 가처분 신청 각하 10-29 다음 헨리, 제시 옹호..."팬 폭행 현장에 나 있었다...제시는 죄없어"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