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어도어 대표 복귀 무산..법원 가처분 신청 각하 작성일 10-29 2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zs909Dxe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O6SDSVZ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181004909bntl.jpg" data-org-width="530" dmcf-mid="GjUAdAFO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poctan/20241029181004909bnt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JRAdAFOio"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법원이 민희진 전 대표가 자신을 어도어의 대표이사로 재선임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p> <p dmcf-pid="52S6q6Iiif" dmcf-ptype="general">29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부장판사)는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에 대해 각하 결정을 내렸다.</p> <p dmcf-pid="1E9sNsqyLV" dmcf-ptype="general">각하란 청구가 법률 요건에 맞지 않을 때 본인 판단을 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절차로, 법원은 하이브의 손을 들어준 셈이 됐다.</p> <p dmcf-pid="ta7kik0Ce2" dmcf-ptype="general">지난 8월 27일 민희진 프로듀서가 대표이사에서 해임되고, 하이브 최고인사책임자 출신 김주영이 새 대표로 임명됐다.</p> <p dmcf-pid="FjqDLDUlR9" dmcf-ptype="general">이에 반발한 민희진 전 대표 측은 지난달 13일 서울중앙지법에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소집 및 어도어 사내이사 재선임을 위한 가처분’을 신청하며, 민희진의 대표이사 해임은 주주간계약에 위반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dmcf-pid="3e1LPLHEdK" dmcf-ptype="general">하이브 측은 “주주간계약은 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 간에 체결된 계약이나 이미 해지됐다”라며, “민 전 대표의 대표이사 해임은 이사회가 경영상 판단에 따라 독자적으로 결정한 일로, 하이브나 주주간계약과는 무관하다”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dmcf-pid="07mK3KEQJb" dmcf-ptype="general">이후 어도어 측은 지난 17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민희진 전 대표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mk3244@osen.co.kr</p> <p dmcf-pid="pYn5S5e7MB"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측 "法 민희진 재선임 소송 각하, 현명한 판단 감사 어도어 정상화할 것" [전문] 10-29 다음 ‘스캔들’ 황동주, 고모 뒤늦은 로맨스에 “둘이 살림이라도 차릴 거야!” 분노···‘♥조향기’ “정말 실망이야!”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