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어도어 대표 복귀 불발 ‘법원이 가처분 각하’ 작성일 10-29 2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PgGpo9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mQaHUg2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donga/20241029182248538uats.jpg" data-org-width="1200" dmcf-mid="WEGuLDUl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donga/20241029182248538ua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6ZqamzTwO" dmcf-ptype="general">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사내이사의 대표이사 복귀 시도가 ‘불발’됐다. 그가 모회사 하이브를 상대로 법원에 낸 대표이사 재선임 가처분 신청이 ‘각하’됐다. 각하는 청구가 법률에서 정한 요건에 부합되지 못해 사건 종결하는 것을 의미한다. </div> <p dmcf-pid="XP5BNsqyms"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29일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모 회사 하이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p> <p dmcf-pid="Z2Wpik0Csm"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지난 4월 ‘경영권 탈취 시도’를 제기하고 민희진 당시 대표이사 포함 ‘어도어 경영진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고, 임시 주총을 열어 대표 해임을 추진한 바 있다. 그러나 민 전 대표 측이 낸 가처분이 법원에서 인용되며 제동이 걸렸다.</p> <p dmcf-pid="5VYUnEphmr" dmcf-ptype="general">이후 하이브는 어도어 이사회를 재구성, 8월 민 전 대표에 대한 해임 절차를 가결했다. 이에 반발한 민 전 대표는 지난 달 13일 임시주주총회 소집 및 대표이사 재선임을 청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제출했다. </p> <p dmcf-pid="1fGuLDUlDw" dmcf-ptype="general">이날 가처분 각하와 관련 어도어 모회사 하이브 측은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결정을 계기로 어도어 정상화 및 멀티 레이블 고도화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p> <p dmcf-pid="tfGuLDUlED"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4세 임원희 "결혼하고 자식도 갖고 싶어" 10-29 다음 울주군 노범수, 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 등극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