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임원희 "결혼하고 자식도 갖고 싶어" 작성일 10-29 2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voFejtsb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zSPsW6Fb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채널S 예능물 '임원희의 미식전파사'가 29일 오후 7시 방송된다. (사진=채널S 제공) 2024.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is/20241029182205291uhdv.jpg" data-org-width="720" dmcf-mid="8YMXPLHEV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is/20241029182205291uh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채널S 예능물 '임원희의 미식전파사'가 29일 오후 7시 방송된다. (사진=채널S 제공) 2024.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QRpA5zj42f"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배우 임원희(54)가 결혼에 대한 걱정을 털어놨다.</p> <p dmcf-pid="xVHJv1dz9V"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7시 첫 방송되는 채널S 예능물 '임원희의 미식전파사'는 임원희가 그의 친구들과 함께 맛집 탐방을 주제로 함께 식사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p> <p dmcf-pid="yfXiTtJqq2" dmcf-ptype="general">영화 '식객'(2007) 의 주인공으로 열연했던 그의 인간미를 십분 활용한 먹방을 선보인다.</p> <p dmcf-pid="W7l6my8tB9" dmcf-ptype="general">1회 게스트로 드라마 '기름진 멜로'에서 임원희와 호흡을 맞췄던 배우 장혁이 출연한다. </p> <p dmcf-pid="Y9YelZRuqK" dmcf-ptype="general">장혁은 "드라마에서 형을 처음 뵙고 예능물 '돌싱포맨'을 통해 다시 인사를 드렸다. 오늘 같이 식사를 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대를 나타냈다.</p> <p dmcf-pid="G3s2kh9HBb" dmcf-ptype="general">이에 임원희는 "장혁 씨는 가까우면서 어려운 동생이다. 서울예술대학교 동문이기도 한데, 너무 착한 후배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화답했다.</p> <p dmcf-pid="HmMY4JWAfB" dmcf-ptype="general">임원희와 대학교 시절 추억을 되새기던 장혁은 "내가 맡았던 배역 대부분이 강한 이미지여서 술을 잘 마실 것 같다는 이야기를 줄곧 듣는다. 실제로 술을 잘 마시지 못한다. 오히려 책과 커피, 차를 좋아한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X4ZnyFiBbq" dmcf-ptype="general">또한 임원희는 요즘 최대 관심사가 무엇이냐는 장혁의 질문에 "가족을 이루고 싶다. 결혼도 하고 싶고, 자식도 가지고 싶은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아 조급하다"는 걱정을 내비치기도 했다.</p> <p dmcf-pid="ZeUc1qA89z" dmcf-ptype="general">이에 장혁은 "50대가 넘어서 '전파상사'로 밴드 활동 등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는 형이 이루지 못할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p> <p dmcf-pid="5ZEqamzTq7"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ochi10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가 아는 손준호 맞아?” 뮤지컬 ‘광화문연가’서 완벽 변신 성공…손준호는 관객들에게 물음표를 제시했다[SS인터뷰] 10-29 다음 민희진 어도어 대표 복귀 불발 ‘법원이 가처분 각하’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