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측 민희진 가처분 각하에 “현명한 판단 감사, 어도어 정상화할 것” [공식입장] 작성일 10-29 2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uHKxlo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QlkY0LKn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82513466wgho.jpg" data-org-width="658" dmcf-mid="9re2owuS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82513466wg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fZe2owuSR8"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dmcf-pid="40oPcCKGJ4" dmcf-ptype="general">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자신을 대표이사로 재선임해 달라는 가처분이 각하된 가운데 하이브가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8c0Wq6Iiif" dmcf-ptype="general">10월 29일 하이브는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 하이브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어도어 정상화, 멀티레이블 고도화,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6XR9LDUlJV" dmcf-ptype="general">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각하란 청구가 법률에서 정하는 요건에 맞지 않을 때 본안 판단을 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절차다.</p> <p dmcf-pid="P0oPcCKGe2"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 측은 9월 13일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소집 및 어도어 사내이사 재선임을 위한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후 어도어는 지난 17일 임시주총을 열고 민 전 대표를 일단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임기는 내달 2일부터 3년이다.</p> <p dmcf-pid="QEUGbQhLL9"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dmcf-pid="xQlkY0LKi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이 모든 걸 이긴다" 강다니엘, 세븐틴 승관 공개 지지[스타이슈] 10-29 다음 이탈리아 레전드 축구선수들도 나폴리 맛피아에 극찬 “이태리인 줄”(슛포러브)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