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모든 걸 이긴다" 강다니엘, 세븐틴 승관 공개 지지[스타이슈] 작성일 10-29 2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henIGQ0Wo"> <div dmcf-pid="FPZF8iYcT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Q536nGk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다니엘(왼쪽), 세븐틴 부승관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182508061oato.jpg" data-org-width="1000" dmcf-mid="55TGbQhL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182508061oa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다니엘(왼쪽), 세븐틴 부승관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RFUxgZwyi" dmcf-ptype="general"> 가수 강다니엘이 그룹 세븐틴 승관의 심경 고백을 공개적으로 지지했다. </div> <p dmcf-pid="pe3uMa5ryJ" dmcf-ptype="general">강다니엘은 29일 승관의 SNS 게시글에 "True, Love Wins All"(진실이다. 사랑이 모든 것을 이긴다)이라는 댓글을 남겼다.</p> <p dmcf-pid="Ud07RN1myd" dmcf-ptype="general">앞서 승관은 이날 오전 자신의 SNS를 통해 "더이상 상처를 주고받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긴 글을 공개했다.</p> <p dmcf-pid="uOxdmy8tle" dmcf-ptype="general">그는 "그동안에 벌어진 많은 일들을 지켜보며 그래도 어떻게든 지나가겠지라는 마음으로 내 마음을 삭히며 늘 그래왔던 것처럼 멤버들과 열심히 활동해왔다. 하지만 이젠 더 이상 이 상황들을 지켜만 보며 불이 꺼지기만을 바라기엔 상처받는 내 사람들 나의 팬들과 나의 멤버들, 이 순간에도 열심히 활동하는 모든 동료들을 위해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고 속내를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IMJsW6F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븐틴 멤버 부승관 /사진=임성균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182509445ehej.jpg" data-org-width="1024" dmcf-mid="17iglZRu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182509445eh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븐틴 멤버 부승관 /사진=임성균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CRiOYP3lM" dmcf-ptype="general"> 이어 "이 말은 확실하게 전하고 싶다. 그대들에게 쉽게 오르내리면서 판단 당할 만큼 그렇게 무난하고 완만하게 활동해온 사람들이 아니다. 충분히 아파보고 무너지며 또 어떻게든 이겨내면서 무대 위에서 팬들에게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악착같이 노력하는 사람들이다. 아이돌을 만만하게 생각하지 말아 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div> <p dmcf-pid="qWojTtJqC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들의 서사에 쉽게 낄 자격이 없다. 비단 우리뿐만 아니라 다른 아티스트들에게도, 우리는 당신들의 아이템이 아니다. 맘대로 쓰고 누린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BYgAyFiBTQ" dmcf-ptype="general">앞서 하이브 임원 열람용인 내부 보고서 '위클리 음악 산업 리포트'에는 타 소속사 아이돌 그룹을 원색적으로 품평한 내용이 담긴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일었다. 이에 현재 하이브 산하 레이블 플레디스 소속인 승관이 해당 글을 통해 하이브를 겨냥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p> <p dmcf-pid="bGacW3nbCP"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만둣집 사장 김윤석→스님 이승기까지...속 꽉 채운 '대가족' 온다 10-29 다음 하이브 측 민희진 가처분 각하에 “현명한 판단 감사, 어도어 정상화할 것” [공식입장]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