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민희진 대표 재선임 기각, 法 현명한 판단…아티스트 지원 최선" 작성일 10-29 2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EyoCHxp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DWghXMU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tvnews/20241029182851312juxc.jpg" data-org-width="900" dmcf-mid="3kdpPLHE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tvnews/20241029182851312ju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UVn7Ma5rTs"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대표이사로 재선임해달라는 취지로 가처분 신청을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p> <p dmcf-pid="ufLzRN1mSm"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29일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7Hql09Dxhr"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는 지난달 13일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소집과 사내이사 재선임 등을 청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후 어도어는 지난 17일 임시주총을 열고 민 전 대표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했고, 임기는 11월 2일부터 3년이다. </p> <p dmcf-pid="zXBSp2wMyw"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29일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p> <p dmcf-pid="qZbvUVrRvD" dmcf-ptype="general">각하란 청구가 법률에서 정하는 요건에 맞지 않을 때 본안 판단을 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절차다. </p> <p dmcf-pid="BRkfgr7vhE"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어도어 정상화, 멀티레이블 고도화,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p> <p dmcf-pid="beE4amzTWk"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지난 8월 이사회를 열고 민희진을 대표이사에서 해임하고 김주영 하이브 CHRO(최고인사책임자)를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민희진은 이에 반발했고, 어도어 이사회는 사내이사 임기를 연장하고 뉴진스의 계약기간 동안 프로듀서 자리를 보장하되 대표이사 복귀요구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절충안을 내놨다.</p> <p dmcf-pid="KdD8Nsqyyc"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FT아일랜드, '사생활 논란' 최민환 빼고 당분간 2인 체제 활동 10-29 다음 슈퍼주니어 예성, 1년 1개월 공백 깬다...컴백 예고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