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사생활 논란' 최민환 빼고 당분간 2인 체제 활동 작성일 10-29 2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민환 소속사 "최민환 대체하는 세션 연주자가 공연 참여할 것"<br>지난 24일, 결혼 생활 도중 유흥업소 출입했다는 주장 나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9kNS5e74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LYvUVrR4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민환(왼쪽부터)과 율희/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bn/20241029182817001ddqd.png" data-org-width="502" dmcf-mid="0pZYq6Ii6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bn/20241029182817001ddq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민환(왼쪽부터)과 율희/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ubAghXMU4y" dmcf-ptype="general">밴드 FT아일랜드가 사생활 논란을 빚고 활동을 중단한 드러머 최민환을 제외하고 당분간 2인 체제로 활동을 소화하기로 결정했습니다.</p> <p dmcf-pid="76sDGpo9QT" dmcf-ptype="general">최민환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오늘(29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FT아일랜드의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 결과 잠정적으로 2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 나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p> <p dmcf-pid="zMhs5zj4Qv" dmcf-ptype="general">FT아일랜드는 최민환을 뺀 보컬 이홍기, 베이스 이재진의 2인 체제로 활동합니다. 다음 달 2일 일정부터는 최민환을 대체하는 세션 연주자가 공연에 참여합니다.</p> <p dmcf-pid="qj5GBPCn4S" dmcf-ptype="general">FNC는 "이홍기, 이재진은 열심히 준비한 만큼 차질 없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라며 "혼선을 겪으신 팬분들 그리고 관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습니다.</p> <p dmcf-pid="BfwcyFiBPl" dmcf-ptype="general">최민환과 라붐 출신 율희는 2018년 득남하고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까지 세 자녀를 뒀습니다. 두 사람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2'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습니다.</p> <p dmcf-pid="b6sDGpo98h" dmcf-ptype="general">그러나 두 사람은 결혼 5년 만인 지난해 파경을 맞았고 자녀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져갔습니다.</p> <p dmcf-pid="KY82LDUlxC" dmcf-ptype="general">율희는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최민환이 결혼 생활 도중 유흥업소에 출입하고, 가족들 앞에서 자기 가슴에 돈을 꽂기도 했다고 말했습니다.</p> <p dmcf-pid="91RPAIbY6I" dmcf-ptype="general">이후 경찰은 최민환의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에 대한 수사 의뢰를 접수하고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FNC는 최민환의 활동 중단을 선언했습니다.</p> <p dmcf-pid="2aXWz8OJ4O" dmcf-ptype="general">[김유민 디지털뉴스부 인턴 기자 mikoto230622@gmail.com]</p> <p dmcf-pid="VA1HbQhL4s"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영란, A급이 아니라 명품 파티네 "웃으면 복이 와요" 10-29 다음 하이브 "민희진 대표 재선임 기각, 法 현명한 판단…아티스트 지원 최선"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