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어도어 대표 복귀 못한다…하이브 "현명한 판단 감사, 회사 정상화할 것" [공식입장] 작성일 10-29 2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oFRN1mu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yg3ejts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84555581armi.jpg" data-org-width="550" dmcf-mid="7ELtMa5r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84555581arm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3m9AIbY3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대표직 복귀가 좌절된 가운데 하이브 측이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b0s2cCKG7V"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29일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냈던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p> <p dmcf-pid="KmxWVeTN72"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하이브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 하이브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어도어 정상화, 멀티레이블 고도화,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p> <p dmcf-pid="9sMYfdyjp9" dmcf-ptype="general">앞서 어도어와 민희진 양측은 대표직과 관련한 다툼을 벌였던 바. 지난 8월 하이브는 대표이사 변경 건으로 이사회를 개최하고 민희진을 대표이사직에서 해임했다. 이후 하이브 최고인사책임자(CHRO)이기도 한 김주영 어도어 사내이사가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p> <p dmcf-pid="2ORG4JWApK"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앞서 대표직 복귀를 요구하며 하이브를 상대로 의결권 행사 등의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다.</p> <p dmcf-pid="VSn1xgZwpb"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어도어는 지난 17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민희진 전 대표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 재선임된 민희진의 임기는 오는 11월 2일부터 3년. 이에 따라 민희진은 사내이사직을 유지하며 뉴진스 프로듀싱 업무도 지속하게 됐다.</p> <p dmcf-pid="fvLtMa5rzB"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p> <p dmcf-pid="4ToFRN1mzq"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박·사기 NRG 이성진, 평범한 가장 근황 10-29 다음 당구 경기장 공기 질이 달라진다.. 대한당구연맹, 신영에어텍과 MOU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