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사기 NRG 이성진, 평범한 가장 근황 작성일 10-29 2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66SbQhL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JJX6nGk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daily/20241029184549060ndty.jpg" data-org-width="658" dmcf-mid="9b8lBPCn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daily/20241029184549060nd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fiiZPLHEh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원정 도박, 사기 등으로 자숙해왔던 NRG 출신 이성진 근황이 포착됐다.</p> <p dmcf-pid="4ggFRN1myh" dmcf-ptype="general">29일 개그맨 출신 치과의사 김영삼은 이성진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그의 근황을 전했다.</p> <p dmcf-pid="8aa3ejtslC"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 NRG 성진이~~ 비슷한 이슈가 있을때마다 가끔 소환되지만.. 지금은 매우 성실한 한 가정의 가장인 성진이~"라고 적었다. 사진 속 이성진의 환한 웃음이 인상적이다. 이어 그는 "치과 치료도 약속잘 지키고 성실하게 받는 착한 환자랍니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6NN0dAFOSI" dmcf-ptype="general">이성진은 2022년 2월, 이성진은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4년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지난 8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p> <p dmcf-pid="PIIVkh9HlO" dmcf-ptype="general">1997년에 데뷔한 이성진은 '나 어떡해' 등 히트곡으로 활약했으나 2009년 필리핀 카지노에서 A씨에게 두 차례 빌린 돈 2억 3300만원을 도박으로 탕진한 후 갚지 않은 혐의를 받았다. 항소 끝에 2011년 12월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p> <p dmcf-pid="QCCfEl2Xvs" dmcf-ptype="general">2010년에는 마카오 원정 도박으로, 2014년에는 음주운전 적발로 사실상 방송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p> <p dmcf-pid="xhh4DSVZT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dmcf-pid="ybbr09DxCr"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당신들" 승관이 쏘아올린 공…'아이돌 품평' 문건 비판→하이브 사과 [종합] 10-29 다음 민희진, 어도어 대표 복귀 못한다…하이브 "현명한 판단 감사, 회사 정상화할 것" [공식입장]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