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측, '대표 복귀 불발'에 "법원, 하이브 주장 받아들인 것 아냐" [공식입장] 작성일 10-29 3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FMqPLHE7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TK5q6Ii3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90655734fxls.jpg" data-org-width="1200" dmcf-mid="zwtmW3nb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90655734fxl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y91BPCnu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측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이 각하된 것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97nVdAFO76"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부장판사 김상훈)는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의결권 행사 등에 대한 가처분에 대해 각하 결정을 내렸던 바.</p> <p dmcf-pid="2zLfJc3Iu8"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하이브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 하이브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어도어 정상화, 멀티레이블 고도화,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p> <p dmcf-pid="Vqo4ik0Cz4"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민희진 전 대표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법원은 주주간계약이 유효한지 여부에 대해서는 판단하지 않았다"며 "프로큐어 조항의 효력과 관련한 법리적인 이유로 가처분이 각하된 것일 뿐이고 주주간계약의 효력이 부정된 것이 아니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fy91BPCnuf" dmcf-ptype="general">이어 "주주간계약에 의하면 민희진 전 대표의 어도어 대표이사로서의 임기가 2026. 11. 1. 까지 보장된다"며 오는 30일 예정된 어도어 이사회에서 민희진 전 대표를 대표이사로 선임하여 줄 것을 재차 요구했다.</p> <p dmcf-pid="4W2tbQhLuV" dmcf-ptype="general">또 "하이브와 하이브가 선임한 어도어 이사들이 민희진 전 대표를 어도어 대표이사로 재선임하지 않을 경우 민희진 전 대표는 하이브의 주주간계약 위반에 따른 민희진 전 대표의 권리를 행사할 지 여부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예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YVFKxlo3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90657629tuet.jpg" data-org-width="1200" dmcf-mid="qWWDv1dzu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90657629tue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VcMNsqyF9"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민희진 측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dmcf-pid="PfkRjOBWFK" dmcf-ptype="general">이번 가처분 결정에 관한 민희진 전 대표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p> <p dmcf-pid="QUJ9RN1m3b" dmcf-ptype="general">법원은 주주간계약이 유효한지 여부에 대해서는 판단하지 않았습니다.</p> <p dmcf-pid="xui2ejtsFB" dmcf-ptype="general">법원은 하이브에게 어도어 이사들에 대한 업무집행 지시를 하도록 명한다고 하더라도 어도어 이사들이 이를 따를 의무는 없기 때문에 소의 이익이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p> <p dmcf-pid="ycZOGpo9zq" dmcf-ptype="general">프로큐어 조항의 효력과 관련한 법리적인 이유로 가처분이 각하된 것일 뿐이고 주주간계약의 효력이 부정된 것이 아님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p> <p dmcf-pid="WlqHufme0z" dmcf-ptype="general">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가 체결한 주주간계약은 여전히 유효하게 존속하고 있습니다.</p> <p dmcf-pid="YSBX74sd37" dmcf-ptype="general">주주간계약에 의하면 민희진 전 대표의 어도어 대표이사로서의 임기가 2026. 11. 1. 까지 보장되므로, 민희진 전 대표는 어도어 이사들에게 2024. 10. 30. 예정된 어도어 이사회에서 민희진 전 대표를 대표이사로 선임하여 줄 것을 재차 요구하는 바입니다.</p> <p dmcf-pid="GvbZz8OJUu" dmcf-ptype="general">하이브와 하이브가 선임한 어도어 이사들이 주주간계약을 위반하여 민희진 전 대표를 어도어 대표이사로 재선임하지 않을 경우, 민희진 전 대표는 하이브의 주주간계약 위반에 따른 민희진 전 대표의 권리를 행사할 지 여부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입니다. </p> <p dmcf-pid="HC7Yp2wMuU" dmcf-ptype="general">이번 결정은 법원이 하이브의 주장을 받아들였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주주간계약의 충실한 이행과 뉴진스와 어도어의 발전을 위하여 하이브가 현명한 판단을 내려 줄 것을 촉구합니다.</p> <p dmcf-pid="XhzGUVrRzp"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p> <p dmcf-pid="ZlqHufmeU0"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측 “법원, 하이브 주장을 받아들였단 의미 아냐…대표 선임 재차 요구” [전문] 10-29 다음 국감 끝나자마자…배드민턴협회, 반대파 '찍어내기' 재시도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