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외모 품평' 작성자와 각별한 사이...발송 관여 정황도 포착 작성일 10-29 2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zKq6Ii2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ulyS5e7b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report/20241029191248815spfo.jpg" data-org-width="1000" dmcf-mid="7MkrEl2XB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report/20241029191248815spf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5wOrT41Vn"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업계 동향 보고서' 사내 공유 과정에 개입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p> <p dmcf-pid="YA4Q8iYcfi" dmcf-ptype="general">29일, 일간스포츠는 "방시혁 의장이 해당 문서가 하이브 및 산하 레이블 최고 책임자들인 C레벨들에게 발송되는 과정에 직접 관여한 정황을 포착했다"라고 보도했다. </p> <p dmcf-pid="G9G5HUg2BJ" dmcf-ptype="general">매체에 따르면, 방시혁 의장은 해당 문건 발송 당시 새로 들어온 임원을 수신인으로 추가하라 지시한 것으로 전해진다. 방 의장이 최초 해당 보고서 작성을 지시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p> <p dmcf-pid="HNV6fdyjVd" dmcf-ptype="general">앞서 2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하이브 내부 문건인 '위클리 음악산업 리포트'의 내용 일부가 공개됐다. 해당 보고서에는 "멤버들이 한창 못생길 나이에 우르르 데뷔시켜 놔서 누구도 아이돌의 이목구비가 아닌 데다가 성형이 너무 심했음", "놀랍게도 아무도 안 예쁨" 등 국내 아이돌 외모를 원색적으로 품평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RUqufme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report/20241029191249179beez.jpg" data-org-width="1000" dmcf-mid="qrSWv1dzf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report/20241029191249179bee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JzKq6IiVR" dmcf-ptype="general">논란이 계속되자 29일, 하이브 측은 해당 문건을 작성한 실장을 직위해제하고 하이브 이재상 CEO는 고개 숙였다. 그는 "해당 문서는 업계 동향 및 이슈에 대한 다양한 반응과 여론을 사후적으로 취합하는 과정에서 시작됐다"라며 "K팝 아티스트를 향한 자극적이고 원색적인 표현이 그대로 담긴 점, 작성자 개인의 견해와 평가가 덧붙여진 점, 그리고 그 내용이 문서로 남게 된 점에 대해 회사를 대표해 모든 잘못을 인정하고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라고 사과했다. </p> <p dmcf-pid="5DdLJc3IqM" dmcf-ptype="general">해당 문건은 현재 하이브 자회사인 위버스 컴퍼니가 발행하는 '위버스 매거진'의 강모 편집장이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중문화 평론가이자 음악평론가 강모씨는 '텐아시아' 전 편집장 출신으로, 방시혁 의장과 과거부터 인연이 있었다. 두 사람은 함께 방송에 출연하는가 하면, 평소 방시혁은 개인 채널을 통해 강 편집장에 대한 팬심을 드러내 시선이 모이기도 했다. </p> <p dmcf-pid="1TkrEl2XBx" dmcf-ptype="general">한편, 하이브는 지난 4월 민희진 전 대표의 어도어 경영권 탈취 의혹을 제기했고, 현재까지 분쟁 중이다.</p> <p dmcf-pid="tGrImy8t2Q"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리 패럴림픽 2관왕 박진호, 장애인체전 4관왕 등극 10-29 다음 민희진, 어도어 대표 복귀 무산.."현명한 판단"vs"주주간계약 유효"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