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아 카카오 대표, 임직원과 '재택근무 갈등' 논의 작성일 10-29 2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노조 "재택근무제 부활" vs 사측 "코워크타임제 도입하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baDwvf53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Z6dJc3I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 (카카오 제공) 2024.10.22/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192051809abyt.jpg" data-org-width="1400" dmcf-mid="uu4Rejts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192051809ab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 (카카오 제공) 2024.10.22/뉴스1 </figcaption> </figure> <p dmcf-pid="q5PJik0C3J"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정신아 카카오(035720) 대표가 노조의 재택근무 부활 요구와 관련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p> <p dmcf-pid="B4EICHxpFd" dmcf-ptype="general">정신아 대표는 29일 오후 진행한 카카오 임직원 온오프라인 간담회 '오픈톡'에서 근무제도 관련 회사의 고민과 입장을 전했다. </p> <p dmcf-pid="b8DChXMUue" dmcf-ptype="general">카카오 관계자는 "근무제 관련 직원들의 궁금증에 대표가 직접 답변하는 자리였다"면서 "앞으로도 노조, 크루(직원)와 계속 대화하며 협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K6whlZRu0R" dmcf-ptype="general">최근 카카오에선 재택근무제 부활과 관련해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사측은 대신 집중 업무 시간제인 '코워크(Co-work)'타임제 도입을 제안했지만 결렬됐다.</p> <p dmcf-pid="99jrmy8tzM" dmcf-ptype="general">코워크타임제는 스스로 정한 장소에서 근무하면서 특정 시간에는 집중적으로 업무를 하는 방식이다.</p> <p dmcf-pid="22AmsW6FUx" dmcf-ptype="general">그동안 카카오는 코로나19 시기 전면 재택근무를 하다가 지난해 3월부터 출근을 원칙으로 하면서 일부 재택을 허용하는 식으로 근무제도를 바꿨다.</p> <p dmcf-pid="VVcsOYP33Q" dmcf-ptype="general">올해 초 정 대표가 취임하고 나서는 전원 출근제를 시행 중이다. 노조는 이에 반발해 재택근무제 부활을 임금·단체 협약(임단협) 안건으로 제기했다.</p> <p dmcf-pid="fJlGHUg20P" dmcf-ptype="general">사측은 주 1회 재택이나 월 1회 리커버리데이 확대, 코워크타임 도입 등을 제안했고 노조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p> <p dmcf-pid="4iSHXuaVz6" dmcf-ptype="general">카카오 노조는 임직원 과반수의 조합원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근무 제도 관련 협의는 더욱 쉽지 않을 전망이다.</p> <p dmcf-pid="8nvXZ7Nf38" dmcf-ptype="general">e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영 김나영, ‘4관왕 물살’…경기도, 4연패 8부능선 넘었다 10-29 다음 한빛원전 수명 연장 마지막 공청회…주민 ‘집단 퇴장’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