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지지에도…민희진, 대표 복귀 무산→하이브 "법원 현명한 판단 감사" [종합] 작성일 10-29 2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el8iYc3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BuL1qA80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94004853rnul.jpg" data-org-width="1200" dmcf-mid="FGOgFbkP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94004853rnu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b7otBc6p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이 각하된 가운데, 양측이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7KzgFbkPUU" dmcf-ptype="general">앞서 민희진은 지난 8월 27일 열린 이사회를 통해 어도어의 대표이사직에서 해임됐다. 이후 김주영 대표가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p> <p dmcf-pid="zPfDq6Ii0p"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29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민희진은 앞서 대표직 복귀를 요구하며 하이브를 상대로 의결권 행사 등의 가처분 소송을 제기했던 바. 민희진의 어도어 대표직 복귀는 일단 불발된 상황이다.</p> <p dmcf-pid="qQ4wBPCnF0" dmcf-ptype="general">법원 결정 직후 하이브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 하이브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어도어 정상화, 멀티레이블 고도화,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법원의 판단을 환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eQO2Rva3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94006072nuao.png" data-org-width="640" dmcf-mid="3REdHUg2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94006072nuao.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bdxIVeTN3F" dmcf-ptype="general">그러나 민희진 전 대표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이번 결정은 법원이 하이브의 주장을 받아들였다는 의미가 아니다"고 밝혔다.</p> <p dmcf-pid="KJMCfdyjUt"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법원은 주주간계약이 유효한지 여부에 대해서는 판단하지 않았다"며 법원은 하이브에게 어도어 이사들에 대한 업무집행 지시를 하도록 명한다고 하더라도 어도어 이사들이 이를 따를 의무는 없기 때문에 소의 이익이 없다고 판단했다고 전했다.</p> <p dmcf-pid="9EjZik0Cu1" dmcf-ptype="general">또 민 전 대표 측은 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가 체결한 주주간계약은 여전히 유효하게 존속하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DA5nEphz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94007714xlaf.jpg" data-org-width="550" dmcf-mid="0ixIVeTN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94007714xla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wc1LDUlzZ"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 측은 "하이브와 하이브가 선임한 어도어 이사들이 주주간계약을 위반하여 민희진 전 대표를 어도어 대표이사로 재선임하지 않을 경우, 민희진 전 대표는 하이브의 주주간계약 위반에 따른 민희진 전 대표의 권리를 행사할 지 여부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fAgGejtszX" dmcf-ptype="general">한편 어도어 소속 그룹 뉴진스는 지난달 유튜브로 긴급 라이브 방송을 열고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를 요구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대표님을 복귀시켜 주고 지금의 낯선 환경과 사람들이 아닌 원래의 어도어로 돌려달라"며 "이들은 "저희가 원하는 건 민희진 대표님이 대표로 있으신 경영과 프로듀싱이 통합된 원래의 어도어"라고 호소했다.</p> <p dmcf-pid="4caHdAFO3H"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하이브, 어도어, 공식 계정</p> <p dmcf-pid="8kNXJc3IpG"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라라, 中 영화제서 최고여배우상 등 2개 부문 수상[공식] 10-29 다음 체육 인재 잇단 유출…들리는 전북 체육계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