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2심서 선처 호소…"실형 무거워, 악의적 아니었다" 작성일 10-29 3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6cQHUg2Q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NTABPCn4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dispatch/20241029195146699ckgh.jpg" data-org-width="427" dmcf-mid="u9XrfdyjQ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dispatch/20241029195146699ckg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nCoUVrR8A" dmcf-ptype="general">[Dispatch=김다은기자]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37)이 2심에서 선처를 호소했다. 앞서 그는 상습 마약류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p> <p dmcf-pid="BfN8W3nbxj" dmcf-ptype="general">서울고법 형사5부(권순형 안승훈 심승우 부장판사 심리)는 29일 유아인의 항소심 첫 공판을 열었다. 유아인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를 받는다. </p> <p dmcf-pid="b6cQHUg2xN" dmcf-ptype="general">유아인은 이날 두상이 보이도록 머리를 바짝 깎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넥타이를 매지 않은 검정 양복 차림에 안경을 쓴 채 법정에 자리했다. 별다른 발언은 하지 않았다.</p> <p dmcf-pid="KYbHowuS8a" dmcf-ptype="general">유아인의 변호인은 "유씨가 법이나 규정의 허점을 이용해 악의적으로 위반한 게 아니라 이미 신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수면마취제에 의존성이 생겼던 것이다"고 주장했다. </p> <p dmcf-pid="9gSNz8OJQg" dmcf-ptype="general">이어 "원심의 형은 지나치게 무거워 부당하다"며 "유씨는 이 사건 수사가 개시되기 전부터 정신의학과에 내원해 수면 장애를 건강한 방법으로 해결하려 노력했다"고 양형 부당 사유를 밝혔다.</p> <p dmcf-pid="2jycbQhL4o" dmcf-ptype="general">공범 최 씨는 이날 검사의 항소를 기각해달라고 했다. 최 씨는 유아인과 함께 공범으로 기소된 바 있다. 그는 1심에서 대마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p> <p dmcf-pid="VWBGLDUlQL"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내달 19일 공판을 한 차례 더 열기로 결정했다. <span>피고인들과 검찰 양측의 의견을 추가로 듣기 위함이다. </span></p> <p dmcf-pid="f14FcCKGPn" dmcf-ptype="general">유아인은 2020년 9월∼2022년 3월 서울 일대 병원에서 미용 시술의 수면 마취를 빙자해 181차례에 걸쳐 의료용 프로포폴 등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작년 10월 재판에 넘겨졌다.</p> <p dmcf-pid="4OFCQoXD8i" dmcf-ptype="general"><span>또 지난 2020년 9월~2022년 3월 총 181차례 의료용 마약류를 투약한 혐의로 지난해 10월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 일대 병원에서 미용 시술 수면 마취를 빙자해 투약했다.</span></p> <p dmcf-pid="8AWkKxloQJ" dmcf-ptype="general"><span>타인 명의로 수면제를 처방, 사들인 혐의도 받는다. 2021년 5월~지난 8월까지 총 44차례 수면제 1,100여 정을 불법 처방받았다. 지난 1월 미국에서 최씨 등과 대마 흡연한 혐의도 있다.</span></p> <p dmcf-pid="68APGpo9xd" dmcf-ptype="general">그는 1심에서 대마흡연, 의료용 마약류 상습투약, 타인 명의 상습 매수 등은 모두 유죄를 받았다. 다만 대마 흡연교사 혐의, 증거인멸 교사 혐의는 증거 부족으로 무죄를 받았다.</p> <p dmcf-pid="PSuTdAFO4e" dmcf-ptype="general"><사진=디스패치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이마이네임, 상승세 무섭다! 단숨에 ‘더쇼’ 1위 후보 등극 10-29 다음 민희진, 물 건너 간 '어도어 대표직' 복귀…하이브 "정상화 최선 다할 것" [이슈&톡]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